업장 - 서초 MC 스파
본인기준 남부터미널에서 더 가까운듯
자체 주차장도 가지고 있어서 퇴근시간에 걸리는 것만 제외하면 차량을 가지고 가면 좋음
특A급 시설은 아니더라도 깔끔한 내부와 넉넉한 사이즈등을 고려했을때 시설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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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 ??
누구인지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했음
마사지를 특별나게 잘한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시원했고 나랑 합이 잘 맞았음
손 압도 처음에는 살살하다 점점 올려가면서 하는게 나쁘지 않았고
나중에는 조금 친근하게 말도 걸어주고 리드하는 스타일도 좋았음
특히 전립선 마사지에서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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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 지우
한참을 기다렸는데 어제 전화했다가 뜬금 출근 소식을 듣고 바로 만났습니다
사실 마사지에 그냥저냥한 반응을 보였던 것도 지우가 보고싶어서 그랬던 듯
몇달만에 다시 보는건가 싶었지만 여전히 이쁘긴 이쁩니다 ㅎ
당연히 저를 못알아보길래 저도 시치미 뚝 떼고 처음 보는척하고 즐겨봤죠
그 이쁜 얼굴로 서비스 하는 모습도 간만에 보니 진짜 흥분 장난아니게 됩니다
참지 못하고 애무 그만하게 하고 눕혀놓고 박아주니 간만이라 그런지 떡감도 더 좋습니다
진짜 애인이랑 사랑을 나누는 느낌... 끝나고 나서 둘이 누워서 몇마디 나누는 시간마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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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지우 덕에... 메말라가던 제 지갑이 더 메마르게 생겼네요 ㅠ
하지만 마음은 촉촉해진 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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