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지우 춘심.
지난 주말에 여의도에서 지우와 춘심이를 봤습니다.
춘심이는 원래 주말에 안 나오는데
대타로 나온 거라고 하더군요.
둘 다 처음 보는 건데
후기에서 본대로
참 괜찮은 처자들이었습니당.
먼저 지우는 27살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 정도로 보였습니다.
평일에는 회시 다닌다던데
진짜..... 민간인 필에...
훌륭한 와꾸와 몸매를 가진 아이였습니다.
키도 컸고 늘씬하더군요
뭣보다 인상적인 건 가슴.....
수술하진 않은 것 같은데~
수술한 것처럼 아주 탱탱했습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딱 좋은 촉감이더군욧!!
무엇보다도....
마지막에 옆에 누워서..
제 품에 안긴 채로...
핸플을 해주는데 ㅜㅜ
여자친구 같고 참 좋더군요~~^^
재접견 의사 100프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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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이는 좀 작고 귀염상이더군요.
애교가 많아 보였습니다 ㅎㅎ
가슴도 동글동글하고....
허리도 잘록해서...
때 보기 좋은 영계!? 느낌이었습니당.
23 24 정도로 보였고요 ㅎㅎ
애가 참 밝아서 좋더라구요~~
재접견의사 90프로입니다~
객관제인 사이즈는 춘심이가 더 나은데~
지우씨가 민간인 느낌 + 애인모드가...
참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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