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에서 인기가 제일 많다는 보배씨 보러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4 라고 해도 뭐 좀 이쁘겠지 마인드 좀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생각없이 보러 갔습니다.
보배 접견.
보배만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는데 만난지 3분만에 급친해졌다 ㅎ
보배가 친근함이 너무 좋다 ㅎㅎ
나: 보배야 근데 넌 왜 보배야?
보배: 나? 원레는 다른 이름이였는데 손님이 지어줬어 ㅎ
나: 엥? 그런것도 돼 ?
보배: 모르겠어 ^^ 근데 내가 듣자마자 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장님한테 말씀드렷지 바꿔달라고 ㅎㅎ
나: 오호~ 왜 보배라고 했을까 ?
보배: 궁금해 ? 이따 되면 오빠도 알껄? ㅎㅎㅎ
나: (미쳐버릴듯한 마음으로) 어,,얼..얼른 알고싶어 보배야!!!
보배: 씻짜 ^ ^
후다닥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보배도 옷을벗고 따라들어오는데;
몸매가진짜 작살 입니다...
가슴 골반 허리 그냥 최고의 몸매를 가지고 있군요..
아 얼굴에 대해 설명을 안했는데.. 설명한 필요 없이 한마디로. 완벽!!
샤워를 하며
보배: 오빠 고추 되게 이쁘다 . 얼른 빨아먹고싶다 ㅎ
나: (풀발기를 하며) 미치겠네 ㅎㅎ 그만좀 흥분시켜
보배: 왜 자신없어 ?!
나: 오늘 부셔도 되냐?
보배: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배: 부셔줘!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잠깐 흥분을 가라앉히고 안정을 찾으려던중
보배가 곁으로 다가와 내 동생을 만져준다.
보배: 오빠 이제 시작한다.
나: 응 부셔봐!
보배가 애무를 시작한다.
삼각애무를 지나 동생곁으로 다가간다.
보배 입이 동생을 한입 베어물고는 숙 하고 들어온다.
아니?! 허 ?!! 허어어어!!???! 마치 이것은 ?
ㅋㅋㅋㅋㅋㅋ 아 쓰고도 웃기네;
보배 BJ 진짜 대박입니다.
고추 존나잘빨아; 와~
보배다 보배;;
두번쌀뻔 했지만 세번 참아서 다행이 삽입까지는 성공 했지만.
삽입후 바로 사정하여 ;; ㅎ 아직 섹반응과 섹 스킬은 보지 못했다.
이것이 두번 세번 보게 하는 이유인것인가? ㅎ
두번 세번 예약 이다!! 보배 !!
너는 진짜 보배야. 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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