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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날. 마음을 정갈이 하고 청순 업장에 전화를 겁니다.
친구녀석과 둘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동시는 한시간 더 기다리셔야 한다고 하셔서
시간떼우다가 청순 업장으로 달립니다.
근데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차도 안막히고 해서 30분전 미리 도착,
참고로 주차가능합니다.
미리도착해서 연락을 드리니 예약한 시간에 가능하니 조금 기다려달라는 말에 담배만 엄청 폈네요.
드뎌 약속한 시간이 되고 말씀해주신 호실로 다가가서 벨을 띵동!
스르륵 문이 열리고 긴 생머리에 허리가 아주 가느다란 민삘 초미녀가 반겨주네요!!
와 즐달 예감입니다!!
날씨가 춥지 않냐며 왜 코트를 입었냐 자긴 패딩입고왔다며 만나자마자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줍니다.
복장도 홀복이 아닌 청바지에 목폴라 옷을 입고있는 모습이 진짜 여자친구 집에 간 느낌!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화를 참 좋아합니다.
침대에서 누웠다 앉았다 얘기를 하다보니 헐~이미 40분이 지나고...;;;
부랴부랴 씻고 나옵니다.
씻고나오니 바로 겉옷은 벗고 속옷을 벗고 있는데 정말 꼴릿합니다.
검은브라 검은빤스가 벗겨지니 와 정말 민간인 가슴과 소중이가 보입니다.
누울라고 하니 미정씨가 바로 나부터 좀 해줘...
바로 풀발기 됩니다! 기다렸다는듯이 가슴공략을 할라하니 한마디를 더 합니다.
난 성감대가 가슴이랑 소중이야..
환장합니다. 바로 폭격!!
하지만 너무 늦게 시작을 하는 바람에 간단하게 역립을 하고 바로 자리 체인지해서
빨림을 당하는데 귀두만 집중공략합니다!
털이많네~그러면서 할짝할짝하고 시간이 없어 바로 눕히고 정상위로 눕혀서 진입!
와~이건 뭐 진짜 민간인 반응에 가끔씩 쳐다보며 일그러지는 표정이 바로 발사를 외칩니다.
가까스로 조금씩 참아 이리저리 소중이를 공략하다가 키스로 마무리!
다 끝나고 미정씨가 자긴 애무과정을 즐기는데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아쉬웠다는..
마지막 뽀뽀를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재접견율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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