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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새벽까지 친구들과 이른 망년회를 하다가 친구들은 안마간다는데...
전 아니다싶어 단골 양재버블의 메리를 보러 갔습니다.
정보에 어둡거나 관심없는 애들은 안마가서 비싼 돈 주고 랜덤으로 언니 만나지만
전 사이트 덕분에 안마의 반도 안되는 가격에 스펙 좋은 휴게텔 에이스를
만나지요 ㅋㅋㅋ
야간 실장님 역시나 친절하시네여 ㅎㅎㅎ
메리 몸매 프로필보다는 슬림에 훨씬 더 비율이 좋아 보입니다.
전 얼굴은 업소에서 안보지만 와꾸 상급에 섹시삘도 나름 괜찮습니다.
가슴 비에서 씨 사이정도에~~ 피부 약간 까무잡잡~~
임팩트있는 대화로 빨리빨리를 외치며 샤워실로 후다닥 들어가 줍니다.
40분밖에 없응께..... 샤워실서 깨끗히 씻으며 비제이도 질펀하게 받고~~
방으로 이동~ 본게임에 들어 갑니다.... 애무실력, 69, 키스 등 무난하게 합니다.
사까시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불알사탕을 요구했는데 잘 하더군여.
게다가 뒷판까지 들어오는 치밀한 서비스 ㅠㅠ
시간이 짧은 관계루 애무받다 제가 밑으로 내려가니 움찔하네여.
딸방에서 많이 연습한 역립기술로 언니를 달굽니다.
다양한 자세도 매너있게 요청하면 다 받아주고 엉덩이를 손으로 받치며
보지를 살살빨아주니 몸을 살살 꼬면서 물이 줄줄 흐르네여
제가 참지를 못하고 위에서 바루 삽입..
제가 좋아하는 돌아 앉은 여성상위자세로 맘껏 감상하며 힘껏 애들을 방출했습니다.
간만에 즐붕했네용
제 개인적으로 제접견률 90%이상
휴게텔 가끔다니는데 간만에 이정도루 맛조은 매니저를 볼줄은 몰랏네여 ㅋㅋ
실장님 담엔 시간 넉넉히 잡고 롱으로 고고씽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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