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체리
마사지 안받은지 2개월? 정도되서 급작스레 생각나 이것저것 보다가 아름이네로 고고
전화드리니 실장님이 받았다 위치알려주는데 막 못찿고 한10분?좀넘게 헤메다 입성 고고
건마는 처음이라 되게 궁금했는데
뭐 인테리어도 나름 괜찮고 방도 마사지받기 딱좋은 분위기라서 좋았음ㅎ
옷 주셔서 간단히 샤워후 방들어가서 누워있으니깐
적당한키에 여리여리한 체리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마사지를 하면서 몸을 어루만져 주더라
아 근데 악력이 대단하더라.....마사지는 아파도 참고 받으면 나중에 굉장히 시원해서
못참을정도는 아니라 참으면서 받아보았다
아무튼 여기까지 나이스함 근데 여기까지왔으니 그냥갈수없다라고 생각이들고
결국 추가금 세장더 주고 마무리까지 받게되었다
막 화려하고 하드한 스킬은 아닌데 마무리 할때도 지구끝까지 뽑아주었다ㅋㅋㅋ
후..또 생각나네 건마중에도 초건마에 속하는 업소지만 즐거운 시간 되기에는 충분한듯하다
잔말필요없고 그냥 말로 백번 천번 듣는것보다 한번의 경험이 중요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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