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형님한분이 계셔서 저녁 대접하겠다 약속하고 만나뵈었습니다.
형님도 제 사정 아시는지 그냥 삼겹살 먹자고하시더라구요.
역삼동에서 만나 간단히 삼겹살 먹으면서 감사의 마음 표시하면서 얘기나누었습니다.
저녁식사 후에 형님이 술한잔 더하고 싶으시다고하시면서 안내하라고 명령?하시네요.
형님이 쏘시겠다면서 빨리 안내하라고..ㅎㅎ
어디로 가야하나 잠시고민하다 초원의집으로 향했습니다.
분위기도 그렇고해서 퍼블릭이 나을것같더라구요.
제가 즐겨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형님한테 부담을 주고싶지도 않고해서
바로 최사장한테 전화넣었습니다.
럴럴하다고 빨리오라고 하네요.
입구에서 최사장 만나고 룸으로 들어가 아가씨들 초이스했습니다.
형님도 저도 조신해보이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저녁먹으면서 못다한 음주를 초원의집에서 다한것같네요.
아가씨들도 두사람얘기 잘 들어주면서 술시중 잘들어줘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제가 함 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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