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안산 루키케이의 빛나 매니저님입니다 !
와 먼길 다녀왔슴당
탈강북하기 힘드네요
업소는요
역에서 느린걸음으로 5-10분거리에
위치했구요
들어가면 1인실 !!!!
넓고 좋음 ....!
좋은 기회로 첫방문했던 루키케이의
최대장점은 1인실 !!!!
그기억에 다시 방문해봅니다
사실 1인실이다보니 가게 설명할게 없네요 .. ㅋㅋ
그럼 빛나 매니저님 소개들어갑니다 !
외모는요
소두에서 중두사이의 적당한 크기에
긴 머리 여자여자하니
전체적인 느낌은 정갈하다 (?)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딱히 모난곳 없고 흠없는 좋은 느낌의 아이입니다
사실 여기 조명이 어두움 기억이 잘 ....
몸매는요
전체적으로 스탠다드한 몸매의 친구구요
몸매보다 조금 큰 미드와
몸매보다 봉긋하니 아주 매력적인 이쁜 힙 !!!
그리고 다리가 참이쁜 친구네요
티마는요
먼곳 안산 두번째 방문이나 오랜만이라
처음 가는곳 같은 느낌인 곳이라
얼타는 저에게 차분하게 요것저것
물어보며 살가운 미소의 친구네요
밥은 이따 가서 먹냐기에 그럴거 같다고 처음
대화에 말 했는데
나가때 오빠 맛있는거 먹어 !
몬가 기분이 좋게 하는 친구네요
피마는요
적극적이진 안으나 달달한 키감의
빛나씨는요
공격해보니 반응도 은은하니 좋은 느낌이고
공격을 받아보니 기본 공격력 있으시고
공격수보단 수비수인걸로 ?!
다시 공격해보니
자기만의선까지 넉넉한 터치마인드의
소유자시구요
먼길 섭섭치 않은 친구였슴당 !
실사
사복이라
안찍는다는데
쪼르고 사기치고
다리만 찍기로해서
다리라도 ... 나름 귀한 다리사진 ㅋㅋㅋㅋ
다리만 찍을려니 영 사진이...
마치며
동네를 떠나보자하고 한주 쭉 돌아보는다
생각난 1인 오피 !!
이벤제외언니라 8만이지만 1인실의 묘미가 ㅎㅎ
먼길이지만 즐거웠던 시간보내게해준 빛나
고마워용 !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