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경관리사님
찍는 거는 복권이든 시험이든 내 삶에 그런운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맞춰버렸네요..스포츠 이벤트..ㅎㅎ
블루피쉬 무료권을 받고 달려갑니다.
도착하니 7시쯤.
블루피쉬는 예약시스템이 아니고 방문하면 바로 안내받는 시스템입니다.
넓은 스파와 휴게실, 식당등 여지껏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시작합니다.
견겅한 마음으로 목욕재개 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입실합니다.
뒤이어 들어오신 경관리사님.
안좋은곳 말하라고 하시길래 없다고 하고 엎드렸습니다.
여기저기 눌러보시더니 허리 안좋은거 같은데요?라는 한마디..
마사지받으러 정말 많이 다녀봤지만 처음이었습니다.
끝나는 1분까지 제 허리를 위해 정성스럽게 마사지해주신 관리사님은 처음이었어요..
사랑합니다.
한번 방문하면 끊을 수 없을거 같아요..
무료권주신 아스님과 블루피쉬 실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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