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가 떳으니 당연히 맛봐야되는건 당연지사...
이런 비슷한걸로 예전 수안보에서 맛본적이 있긴한데.. 맛동산에서는 어떤느낌일까...
기대반 설렘반이었습니다 ㅋㅋㅋ
실장님께 다시한번 설명을 듣고 언니방으로 이동합니다~~~
첫번째 언니등장~~~
와꾸가 상당히 좋은언니였습니다~~~ 물다이서비스는 좀 약한감이 있었으나.
비쥬얼로 모든걸 커버할정도의 매력..!!!!!!
일부러 이름은 안물어봤어요 나가서물어볼려고 ㅋㅋㅋ
그녀와의 정이 쌓여저갈때쯤.. 두번째 언니등장...이건 뭐....
어릴적에 봤던 wwf 로얄럼블의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
두번째언니는 섹끼충만 넘치고도 넘치는 언니였습니다.. 그떄부터 황홀한 2대1 타임~~~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첫번째 언니가 퇴실을하고 두번째언니와 마지막 사랑을 나누고...
완전 힘이 풀려버렸습니다
정말 재밌고 참신하고 .. 한시간이 알찬 코스가 아닌가싶고..
갈수록 진화시킨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코스였습니다
아가씨들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지만.. 저는 코스만으로도 충분히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장님!! 언니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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