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회사에서 야유회를 갔다와서~~리플레쉬된 마음으로~~다시 달리고 싶어서~~
월요일~출근부를 보다가 역시 가까운 금비부터~맘이 가는군요~~출글부를 보니~~
지나만 눈에 들어와서~~예약하고 금비로~~ㅎㅎ 그러나 오후에 교통사고가 나서~~ㅠㅜ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퇴근후 금비로 갔습니다~~금비에 입성했는데~~어라~
웬일로 언니들이 한명도 안보입니다~~ 이런경우는 진짜 드믄경우일듯~~ㅋㅋㅋ
그렇게 양치를 하고 나오니~언니 한명이 보이는군요~~굉장히 해맑게 웃고있던데~~
아마도 새로온 언니가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ㅎㅎㅎ 티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지나 입장~~~

역시 지나 가슴은 정말 탐스럽습니다~~저번주에 봤을때도 긴머리였는데~~ 그 긴머리를 똑~단발로 잘랐네요~~
긴머리도 이쁜 지나였지만~~생각보다 단발도 잘 어울려서 놀랐습니다~~ㅎㅎ 단발로 자르니 지나의 작은 얼굴이
더 작아보이는듯도 싶고~~머리결도 더 좋아진듯한 느낌이~~ㅎㅎㅎ

이제는 지나도 경력이 늘어서~ 멘탈도 강해지고~~얼굴에 여유도 생기고~~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역시 즐기는게 최고겠죠~~ㅎㅎ 얘기만 할수는 없는거고 가슴에 불타올라서~~ 입술을 훔치며~~북쪽으로~진격~~
공격을 감행하니~ 거칠어지는 숨소리와~~몸에 미세한 떨림들이 절 흥분시키네요~~ㅎㅎㅎ
역시 지나의 미드는 최고입니다~~말랑말랑한 느낌도 좋고~~ㅎㅎ 이제 남쪽으로~~~진격하려고 했으나~~~
날을 잘 못잡았네요~~다시 후퇴를 하고~~지나의 공격으로 전환~~~예전엔 3초를 못넘기던 공격도~~이제는
많은 시간을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역시 지나는 프로다워졌구나 생각했습니다~~ㅎㅎ 그렇게 아주 뜨거운
마무리를 하고~~~ 다음에 보기를 기약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퇴실하였습니다~~ㅎㅎ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모두 즐달하세요~~ㅎㅎㅎ









마지막 사진은 손하트~~ㅎㅎㅎ
생각해보니~지나를 많이 봤는데 제가 찍은 첫 실사네요~~ㄷ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