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도깨비스파
아가씨 예명 : 송이매니저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친다고
도깨비 실장님께 예약을 해봅니다.ㅎㅎ
안내를 받고 시간이 되어 입실을 하니 반갑게 웃으며 관리사언니가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불편한 곳이라던지 물어보십니다.
마사지를 기대하며(후기에 상당히 마사지가 좋다고 나와있더군요) 베드에 누워 봅니다.
마사지가 어깨부터 시작하는데 제 기준에 압이 딱 좋습니다.
왜그러냐면 관리사언니가 중간중간 제 의견을 물어봐서 맞춰주시니까요^^
제대로 마사지 들어옵니다.
참 고객을 위한 마인드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윽고 송이가 들어오면서 이어지는 연애 타임..
와...뭐 후기에 잘 나와있지만
저돌적으로 애무가 들어오네요 ㅎㅎㅎ
손님의 역립아닌 역립을 유도하며 거의 모든 요구를 받아줍니다.
본인 스스로가 즐기는 면도 없지 않아 있는 편이구요
역립으로 인해 스스로 달아오르면
정말 저돌적인 자세로 상대방을 대해줍니다.
제 똘똘이가 뽑히는줄.......
콘장착하고 내달리는 떡방아질에도 쪼임도 좋고
반응도 끝내주니 안좋을리있나요~~~
서비스나 마인드 극강....^^b
거의 상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만간 시간과 여유가 되면 다시 찾아 보고 싶은 업소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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