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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병점에 들려서 밀크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장님 만나뵙고 늦은 시간이지만 기분좋게 입실했네요
제니씨가 문을 열어주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섹시한 마스크에 아주 마음씨가 좋은 처자입니다
이야기를 하는데도 잘 들어주고 시간이 지체될까바 우선 샤워부터 하고
침대로 가서 제니씨가 키스로 시작해서 제몸을 두루두루 들러서 밑으로 내려가더군요
허리춤에 힘이 빠짝들어가면서 제 동생넘이 따뜻한 곳안에서 따스한 물과함께
기분좋은 환상에 빠져들기 시작하더군요
아 따뜻함에 출렁이는 제니의 입놀림에 저도 모르게 자세를 바꾸곤 제니를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탐구시간을 빨리 끄내면서 동생넘에게 투명한 고무옷을 입히고는
제니의 동굴안으로 탐험을 들어갔습니다
따스함을 넘어 뜨겁게 달아오른 제니의 동굴은 저를 반겨주었지요
그리곤 세기를 달리하며 제니와의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뒤로할때는 살짝 쪼여들어오는 느낌이 좋았고 앞으로 할때는
눈앞에서 흔들리는 가슴에 황홀했지요
마지막 순간 제 두손은 제니의 가슴을 음켜쥐곤 제니와 착 달라붙어
분출을 하였습니다 그리곤 잠시 침대에 누워서 숨을 고르고선
샤워실로가서 마무리 샤워를 해주더군요
마지막 나갈때까지 음료와 담배를 챙겨주는 제니의 배려에 고마웠네요
갑작스러운 달림이 내상이란게 많다고들 하셨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실장님 제니양 추천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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