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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기분은다운되고...
내마음속에도찬바람이부는듯쓸쓸한기분에
눈팅을하는중. . 쪼임이 눈에 확 들어드오더군요
후기를 탐색하다 보니
꼬꼬마!귀여울것같은 슬림에 "애쉬"씨가제눈에
훅!들어옵니다.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완료~^^*
시간에맞게도착! 과연어떤모습일까긴장되는마음으로
"애쉬"씨를보는순간~안좋았던기분은싹사라지고
제얼굴에웃음꽃이피어납니다~^^*
쇼파에앉아 커피한잔마시며대화를하는데
"애쉬"는 밝고명랑한아이라는느낌이드네요.
어린나이에맞게 뽀송뽀송한피부와부드러움!
제품에쏙들어와안기는 작고마른체형이지만..
.
가슴도이쁘고 탱글탱글하게 업된엉덩이~ㅋ
사랑을나누는중에도 저를최대한배려하는착한마음!
조금은어설프면서도 노력하는모습에 무한감동~^^*
우린서로가 배려하고 배려받고 서로맞춰가며...
붕가붕가 시간 즐겁고행복한시간을보냈습니다.ㅋㅋ
꼬꼬마!!!귀여운~~"애쉬"
지금처럼항상밝고명랑한소녀로남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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