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후기입니다 지방출장간김에
옛학창시절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터틀이라고 불리던 여인숙에 가봤습니다
정말 시골동네 변한게 하나도없네요 어린시절
돈없을때 3만원에 참 가성비좋았는데 이제는 4만원으로
가격이 상승했네요 이모님께 아무나 불러주라고하고 입실
서울 경기도권 여관이랑은 틀리게 방청소도 잘되있고
샤워장도 깔끔하고 좋네요 처자 들어와서 와꾸 살펴봅니다
40대후반정도 보이고 몸매는 그냥 아줌마
삼각에무후 열심히 전투 마무리는 입사로 끝
여긴 노콘이 기본인거 같네요 근데 불안해서 콘끼고 함
주위분위기 보니까 이곳도 조만간 없어질거 같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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