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미나
날짜는 정확히 기억나진않지만 저번주 금요일정도 되고
관리사이름은 "미나" 관리사였습니다
한 저녁 7시쯔음 들어가 실장님과 얘기조금나누고 샤워하고
안내받은 방에 들어가 앉아잇으니
오분정더만 기다려달라 시더군요 ㅎㅎ
약 한 5분에서 10분후에 미나관리사가 들어오십니다
성숙한 여자의 미가 돋보이는 외모
편하게 대해주는 마인드...
미나씨의 마사지 시원하더군요
마사지를 받는데 따끈뜨끈하고 압이 좋으시더라고요 ㅎㅎ
열심히 마사지 받은 후 추가금세장드리고
마무리 서비스 받는데 능숙하게
젤을 바르고 으쌰으쌰해주시는데
그래도 여자손에 받으니까
남의 손이라고 좋다고 울끈불끈하네요 ㅋㅋ
시원하게 방출하고 개운하게 집에 돌아갔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조만간뵈요 아름이네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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