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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목 경험은 많은데 키방은 처음가봤네요.
핫 하다는 후기를 다독하고 솔직히 연애는 운에 맡기고
예약을 해봅니다.
첫방문이라 인증이 필요해서 사전에 실장님께 쪽지로
여탑회원이고 아이디와 다음에 예약드릴 번호를 보내고
일주일쯤 뒤에 연락드리니 아시네요.
그리고 갔었던 업소3곳 인증하고 도희씨 첫타임
예약잡았습니다. 번거로울 수도 있겠으나 실명인증을 하는것도
아니고 이 정도 절차는 예의상 필요하다고 여겼습니다.
키방은 처음인데 세면대와 칫솔등 티 내에 구비되어 있어
다른사람을 마주칠필요가 없어 좋더군요.
잠시 있으니 도희 들어옵니다.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아담
슬래머네요. 가슴이 C컵이라 보기도 좋았고 만지기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다른 경험은 많지만 키방은 첨이라하니
초승달 눈을 해서 웃는데 목소리와 잘 어울려 매력적이었네요.
풋풋한 아오리 같은 웃음
키스를 시작하니 달콤합니다. 혀도 잘 받아주고
가슴을 냠냠하니 잘 느껴주네요.
팬티를 보니 검정과 빨강이 섞여 묘하게 섹시합니다.
물가를 거닐다가 첫방문에 도희가 아량을 베풀어주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키방을 이래서 오시는구나 싶었습니다.
이제 인증도 되었으니 교감을 단골로 갈겁니다.
회원분들도 즐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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