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스에서 티모라는 매니저를 접견하고 온 즐달 후기입니다.
일단 오랜만에 가는거라서 많이 매니저들이 바뀌었더라구요ㅎㅅㅎ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제일어리고 애인모드가 상당한
티모라는 매니저를 추천받고 시간맞춰서 접견장소로 갔습니다.
여전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호수 안내받고
티모방 노크했습니다.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진짜 민삘에 귀엽고 아담하면서 피부가 쫀독쫀독하고
수줍어하면서 저를 맞이해주네요 ㅎㄷㄷ 이 나이에 이렇게 어린여자를
맛본다는게 색다른 느낌과 다른 설레임이네요.
티모 얼굴보면서 이야기 하니까 얼굴이 붉어지면서 수줍게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티모 아직 볼살도 안빠져서
피부도 말랑말랑 하면서 너무 참을수 없어서 젖가슴 저도 모르게 만져버렸네요.
빼지않고 더 부끄러워 하는데 살짝살짝 저를 바라보면서 흐느끼는데 어린맛이 이런거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티모의 애교살도 만지면서 그냥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티모 키스도 정말 잘하고
어린게 어디서 그런 스킬을 배워왔는지 정말 양파같은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침대에서는 갑자기 흥분을 했는지 적극적으로 저의 위에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면서 뒤를 돌아버립니다.
바로 69자세하면서 역립을 하면서 제것도 같이 빨아주네요 ㅇㅅㅇ 티모 소중이도 탱탱하고 맛도 정말 좋습니다.
티모 물도 정말 잘나오고 어린게 정말 진국입니다. 바로 풍선끼우고 바로 박음질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티모 섹반응도 리얼하게 잘해주면서 연애감이라든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고 일단 마인드가 끝판왕입니다.
떡감도 굿이였구요. 이렇게 어린애랑 해보니까 영계는영계입니다. 티모 다음에 재접견 가능한 매니저입니다.
위에서도 수줍어하면서 잘돌려주고 물도많으니 그냥뭐 느낌은 두말할것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제가 참지못해서 뒤에서 발사해버렸는데 하고나서도 매미처럼 떨어지지않고 꽉 끌어안아줍니다.
에로스 영계티모. 다음에 재접견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