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한잔하다가 같이 달리고 싶어
사이트 출근부를 쭉~~~ 보다가 강서 탐탐이 눈에 들어왔어요.
업소는 까치산 쪽에 있구요~
오래 안기다려도 된다는 말에 친구랑 바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한 10분기다렸나?
바로 언니들 보여주시는데....
따로 초이스를 한 수 있는 폭은 없었습니다.
원래 언니들이 적은건지. 붐비는 시간에 가서 그런지..
딱 2명 보여주시곤 죄송하지만 더 없다고 하시네요 ㅠ
뭐.. 사이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고..
마인드가 좋다고 아주 강추 하시길래..
무엇보다 그 시간에 다른 곳에 가는 것도 힘들겠다 싶었고
다행히 친구랑 취향도 겹치지 않아서 ㄱㄱ~ 했습니다.
탈의 후 인사타임 이어지고~
룸에서 간단하게 맥주한잔하면서 노가리까고 놀았습니다.
여느 하드코어나 풀싸롱 시스템의 룸에서와 같이
쪼물쪼물하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다 흘러가고..
마무리 시간이 왔네용.
사실 이때까지는 그냥 큰 즐달도 내상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평달? 정도.. 적당히 그냥 재밌게 놀다 가겠구나 싶었는데
마무리 타임에서 언니가 한 곡더 틀고! 3만원!
그리고 끝나고 나서 택시비!
이런식으로 계속 팁을 요구하더라구요.
마음이 팍! 상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인사 후 룸에서 놀때도 은근히 뭔가 요구하는 듯한 늬앙스를 많이 풍겼었거든요.
그런데 마무리때 이렇게 직접적으로..ㅠ
마인드 내상 팍! 입었습니다.
다 끝나고 생각해보니 첨 초이스때 부터 꼬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ㅠ
실장님이야 당연히 좋다고 밖에 할 수 없을테고..
강남쪽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화끈하게 놀고싶어 강서쪽으로 왔는데..
언니 마인드에 내상입고 느낀점은 그냥 가던 곳 가는게 맞는구나 싶습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