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구로솜사탕
아가씨 예명 : 다영, 써니,봄샘
저와 동갑내기라는 실장님이 생각나서 다시한번 예약을걸고 달려봅니다ㅎ
역시나 전화를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왠지 반말이 편할거 같네요ㅎ
투샷을 예약하고 솜사탕으로 달립니다 근처에있는 카페에 주차를 하고 입장합니다ㅎ
샤워를하고 간단한?복장을하고 누워있는데 예쁜언냐가 옷을 벗으라고하네요ㅎ 당근벗어야죠ㅎ 전에 봤던 가슴이 예뻤던 언냐네요
한번봤다고 친한척하네요ㅋ옷을벗는데 의젖한 언냐지만 너무 좋네요 훌륭한 비제이와 핸플 박수를 치게됩니다
옷을 입혀준후에 나가면서 씩웃어주는데 간담이 사르르 녹네요
맛사지 봄샘이 들어오네요
맛사지를 시작하는데 압이 아주 훌륭합니다
저도모르게 으응 으응 섹소리늘 내네요ㅋ
이제는 하일라이트 전립선 들어갑니다
거의 쌀거 같네요 아주 사랑스럽게? 만져주시네요
정말 싸고 싶을 정도입니다 서있는걸보더니 씩 웃네요ㅋ제게 좀 웃기긴해요ㅜㅜ
투샷들어갑니다 써니씨가 들어오는데
늘씬한 몸매에 와꾸도 괜춘합니다 역시 봄샘이 서게 한 제 동생을 입으로 맛사지해주네요ㅎ
투샷이다보니 좀 길게 갑니다 살짝 미안하기도하네요
허벅지에 힘을 바짝 줍니다ㅎ
가슴 애무를 해주는데 혀를 아주크게 해서 애무를 해주네요 이런 스탈애무는 처음이네요
침이 아주 범벅이네요ㅋ
기미가 보입니다 역시 입쏴는 최고입니다 청룡에 가글까지ㅎ
샤워하고 나오는데 친절한 실장님이 라면을 시켜주셨네요 시원한달림에 맛난 라면 아주 좋은 궁합이네요
조만간에 또 달려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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