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근처에 도착했는데~~너무 배가고파서
후다닥~~ 근처에서 해장국 한그릇 먹고~ 시간 딱 맞추어
훈남 실장님 뵙고..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무쿠라서 예약시 제 스타일 실장님께 말씀드리고, 추천해달했는데..
이름이 지우라고 합니다.
일요일에 7개월만에 만난 언니 이름도 지우였는데~ ㅎㅎㅎ
지우랑 인연이 있나?
(쓸데없는 생각하면서) 언니 방으로 입성~
딱 들어가니 생글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해줍니다.
저도 같이 인사하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오렌지쥬스 한잔 따라주고는 제 옆에 와서 앉습니다.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이제야 얼굴을 봅니다.
ㅎㅎㅎ 앞머리가 겁나 귀여워요~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미용실에서 6천원 주고 앞머리만 잘랐다는데
본인은 맘에 안든다고 ~ 하는데
앞머리 때문인지 20살 정도로 보입니다.
채연2.JPG
(첫인상 느낌)
정말 귀여워요~ 볼터치를 해서 볼도 살짝 붉은끼가 돌고,
눈은 땡그라니 이쁘고, 머리는 소두에 ~
등 중간까지 오는 풍성한생머리~
좀 앉아서 얘기하는 단번에 다이아 정채연이 딱 떠오르네요.
몸매는 정채연보다 이쁜듯 해요. 다리가 참 예뻐요.
24살에 163정도의 키에 몸무게는 46KG~
완전 슬림하고, 가슴은 A+정도로 작지만 처짐 없고,
꼭지가 툭 튀어나온게 이쁩니다.
얼굴 - 등 중간 정도까지 내려오는 풍성한 생머리에
앞머리는 저 위 정채연 앞머리에
롤을 말아놓았다가 핀 상태의 스타일입니다.
정말 귀여워요.
볼터치가 너무 잘 어울리고, 눈이 참 예쁘네요.
몸매 - 163의 키에 약 46KG 으로 슬림몸매입니다.
힙은 제가 딱 좋아라하는 앙증맞게 작으면서 처짐없고,
살짝 살집이 있는 힙입니다.
가슴은 A+정도로 처짐없고, 아주 예쁜가슴이네요.
뱃살만 살짝 있는 정도.
피부 - 하얀피부이고, 부들부들 매끄럽습니다.
기타 - 문신은 등에 날개모양 큰게 있습니다.
흡연하시고,
(제가 안핀다고 하니 안피웁니다-마인드 죽이죠~!)
왁싱 잘 되어있습니다.
본게임.png
잠시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탁자위에
뜨개질하던 목도리가 있더군요.
중간정도 한건데 아주 잘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잘한다고 부럽다고 칭찬해주니~
웃으면서 고맙다고 폭 앵깁니다.
귀여운것~
채연4.JPG
(개인적으로 이 얼굴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지우 말을 참 조신하게 합니다.
꼬박꼬박 존대말 써가면서 ~ 특유의 억양이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처음에 연애시작할 때 애교많은 여자가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더 애교부리는 말투라고 할까나~~
뭐 말자체가 존대말을 쓰는데 애교스러운 억양과 말투입니다.
기분좋아지는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샤 워 서 비 스
언니가 이제 샤워하자고 해서~ 저는 옷을 벗고 있으니,
칫솔을 준비해서 가져다 주는군요~
저는 욕실에서 이를 닦고, 지우는 싱크대에서 닦고
탈의하고 저에게 옵니다.
피부가 참 하얗습니다.
샤워하면서 터치는 잘 안하는 편인데…
만지고 싶어서 참느라 혼났네요 ㅎㅎㅎ
뒷판부터해서 아주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앞판도 꼼꼼히 씻겨준 후 물로 싹 행구고,
다시 바디로션으로 제 동생을 깨끗이 닦아주고,
깨긋히 행군 후
무릎을 꿇고, BJ를 해줍니다.
제 동생이 발딱 스니~~
귀두에 뽀뽀를 쪽 하고는 마무리를 한 후
수건을 챙겨주면서 침대로 먼저 가있으라고 말해주네요.
침대에서 기다리니..곧 나와.. 제품에 안깁니다.
채연3.JPG
역 립
잠시 안겨서 지우의 온몸을 손으로 터치한 후
제가 먼저 키스를 합니다.
장단키 아주 잘 받아주고, 키스감도 달달하니 좋습니다.
목덜미를 지나 빨기좋게 톡 튀어나온
꼭지를 혀로 낼름낼름 거리고,,
추룹추룹~~ 빨아대니~
애기가 새근새근 잘때 나오는 "쌕~쌕~~ " 거리는
신음소리를 냅니다.
(요거요거 겁나 꼴릿합니다.)
이제 배꼽을 거쳐서 사타구니를 혀로 햝은 후,
지우의 소중이를 탐합니다.
왁싱이 잘 되어있어서.. 걸리는게 없어서 참 좋습니다.
클리쪽 부터 부드럽게 애무하며 아래쪽으로 더 내려가니
뜨거운 기운이 물컹물컹 나옵니다.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쳐서 살짝 위로 들어올린 후
구멍쪽으로 혀를 더 깊숙히 집어넣어 휘저으니
짧은 단발마의 신음이 터지네요..
근데… 지우 소중이 위치가 한참 아래에요~
이름하여 밑보지~
수량은 팡팡 나옵니다. 한참을 빨아대다가
다시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한 후 위치를 바꿉니다.
애 무 서 비 스
지우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꼭지를 빨아주는데~ 좀 특이합니다.
혀를 쓰기는 쓰는데, 중간중간 혀로 꼭지 주위를
한번 돌리고 "후루룩"하면서 쭉 빨아들입니다.
오~ 요게 상당히 자극이 오네요~
요런류의 애무스킬은 별로 받아보지 않아서 그런지
색다르게 묘한 쾌감이 온몸을 타고 흐릅니다.
이제 오른쪽 꼭지를 같은 방식으로 ~ 혀로 천천히 돌려주다가
소리나게" 후루룩" 하면서 흡입을 합니다.
꼭지를 한참동안 빨아줍니다
한손은 연신 제 동생과 알을 번갈아가며
간질간질 시킵니다.
이제 옆구리와 배를 거치고 사타구니를 참 정성스럽게 햛아주네요.
알과~ 제 동생을 빨아줍니다.
알은 아래에서 위로 쭉쭉 훑어주는 방식이고,
동생은 귀두를 혀로 낼름낼름 거리고,
입안에 머금고 혀를 돌려주고,
손으로 핸플을 하면서
또 "후루룩"소리를 내면서 펌핑을 합니다.
이제 제 옆으로 오더니 키스하면서 계속 핸플을 해줍니다.
이거 자칫 방심하면 쌀수도 있어요.
연 애
잠시 뒤 콘을 준비하더니 바로 안씌우고, 다시 BJ를 부드럽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귀두에 뽀뽀를 쪽 하더니
콘을 씌우고는 누워버리네요 ㅎㅎㅎ
저는 올라와서 키스하면서 볼에 뽀뽀하고,
다시금 지우의 꼭지를
빨고, 소중이를 다시 빨아주는데
오~~ 지우 소중이 흥건합니다. 물이 참 많은 아이에요~
바로 진입을 합니다.
천천히 펌핑을 하며, 키스를 합니다.
지우입에서는 그 "쌕~~쌕~~"거리는 신음소리가 흐르고,
저는 좀 더 속도를 올립니다.
와우~~속도를 좀 더 올리니 바로 신호가 오네요~
밑보지의 위력인가요?
엉덩이를 강하게 밀착시키니 귀두 끝이 벽에 닿는 듯한 느낌이 옵니다.
저는 무릎을 꿇고 앉아 지우의 양 발목을 붙잡고 천천히 펌핑을 합니다.
이자세도 얼마 가지 못하고 신호가 와버리네요.
이제 지우로 앉힌 상태에서 지우의 힙을 앞뒤로 움직이면서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지우의 신음소리가 점점 거칠어지고 커집니다.
앉은 상태라 상당히 삽입이 깊게 된 듯 합니다.
끝에 닿는 느낌이 지우 힙을 뒤로 힘껏 밀때
귀두에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밑보지라 뒤로 밀때 깊게 삽입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 상태로 속도를 더 올려서 힘차게 발사를 하였네요.
우리는 서로 그대로 앉은 상태에서 한동안 키스를 하다가…
제가 먼저 뺄려고 하니~ 궁디를 흔들면서
"조금만 더 있어요"라고 몸을 베베 꼬면서 말하네요~
아휴 넘나 귀여운것~~
잠시 더 앉아 있다가.. 제가 빼니
물티슈로 깨끗이 닦아준 후 청룡을 합니다.
어휴~~ "민감해서 청룡은 조금 힘든데"하니
입맛을 다시며 뭔가 아쉬운 표정을 짓네요 ㅎㅎㅎ
대신 제품에 안기게 한 후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더 했네요~~
더 하고 싶었으나, 예비콜이 딱 울리길래~
다시 샤워를 하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총평.png
- 정채연 싱크에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
- 완전 슬림한 몸매에~ 앙증맞은 힙~ 보시면 반할거에요.
- 딱 빨기좋은 꼭지와 맛깔나는 소중이.
- 애무스킬이 아주 좋아요~느껴보시길.
- 귀염귀염스타일이라서 폭 앵기는 애인모드가 아주 좋아요.
- 밑보지의 쾌감을 느껴보십시요.
- 와꾸족,슬림족, 키스족, 서비스족은 완전 초초초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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