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저녘에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아름이네로 예약을 한뒤 업소를 향해 차로 달려본다
일단 건마달림은 오랜만이다보니 조금 낮설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들어가니 실장님 방갑게 맞이해 주신다.
샤워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조금 어두운감이 있기는 하다
방에 관리사 앨리스님과 눈인사를 하는데
앞전에 누가 후기를 써 놓으셔서 한번 보긴 했지만
앨리스님 목소리부터 활기차고 마인드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맛사지를 받는데 시원하다
낮을 가리는 성격이라 조금은 낮설었지만
등과 어깨 목 많이 시원하게 해주셔서 뭉친것 다풀린것 같아요
맛사지 맛다가 잘뻔하다 정신이 말동말동해지며 온몸에 힘이들어가네요
드디어 고대하던 물빼는시간 앨리스님께 3만원추가로 주고 마무리를 받아본다
부드러운 살결이 닿으니 똘똘이 바로 벌떡!!!!
솔직한 이녀석....좋다고 벌떡벌떡 일어나고 말이지....너무 쉬운 녀석이다...ㅋㅋㅋㅋㅋㅋ
바로 나올것 같은 느낌 그래도 인내를 갖고 그녀가 주는 흥분감을 좀더 느껴본다
그러다 놓친건지 스르륵 고개를 숙이는 녀석....ㅠㅠㅠㅠㅠ
앨리스님의 꼴릿한 놀림에 다시 우뚝 흥분되니 이것이 나오려하네요
마인드 정말 이루말할수가 없더라구요 ~
정말 좋은 시간 감사~~ 앨리스님~~
건마의 매력에 계속해서 빠져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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