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강냉이는 뭐랄까.. 방문하기 멀어서 아쉬운곳이지만
스텝이 넘나 매력적인 업소인듯 합니당~
이전에 방문했을때도 스텝이 넘나 맘에 들었으니까요~.~!!
일단 후기에 앞서.. 주말에 실장 보시는 스텝님!?
매니져일도 하시면 친절함의 보답이라도 다음에 꼭 뵙고 싶습니다 ㅎㅎㅎ..;;
(아시는분 정보좀 ' -'ㅎ)
강냉이에서 3번째 만나보는 매니져는 혜원 매니져로
은근 후기가 잘 없는 언냐~
입장시부터 밝은 미소로 들어와서는
보조개가 한시간내내 만발하는군요 ㅎㅎ
전체적으로 슬림한 바디를 가진 매님으로
이야기 하나는 정말 ..!! 티마인드로만으로도
꽤나 손님이 많을듯 하더군요~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잘끌어 나가다보니
이건 뭐 ㅎㅎ 살포시 이야기 컷트하는 제스쳐를 취하니
혜원이가 먼저가 조명을 살포시.. 아니 많이 줄이고
베드로 돌아오네요 ㅎㅎ
은근 부끄럼 많이 타는듯한 느낌을 가진 매님은
키스는 상당히 야하게 잘따라와주면서
쓰담쓰담해 나가보면 여자스러운 반응을 잘보여줍니다 ㅎ
거기에 좀더 나아가보면 기본이상 까지는 잘 받아주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혜원이가 허락해주는 적당한선에서 놀다
공격도 받아보는데 지구력만 좋다면
공격만받아도 좋을듯한 매님이라지요 ㅎㅎ
강냉이에서 빠른 마감을 보여주는 매님이라
궁금했던 차에 무료권을 받아 보고왔는데
한번보다는 두번보고 세번보는게 더 매력적일거 같은 혜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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