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마포 W스파
아가씨 예명 : 유 관리사 , 아가씨 동아(164/47/C)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오랜만에 건전마사지 게시판에 후기 올립니다.
짧게에 많은 옵하들이 추천과 댓글로 호응을 해주셔서
무료권에 당첨될 수 있었는데, 후기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마포 지역에 마사지 받을만한 곳이 정말 드문데
마포 W스파는 받고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로
마사지 부분에서 꽤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업소네요.
위치는 마포 (구)가든호텔 건너편쪽이고,
이미 휴게로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는 그곳에 위치해 있더군요.
생긴지는 한 6개월 정도 되어 이미 많은 옵하들이 달리는
업소로 자리매김 한 듯 합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초이스를 해서
유관리사와 동아로 .....
1. 유 관리사
엠씨유가 생각나는 화려한 입담의 소유자~
화려한 입담만큼이나 마사지 실력또한 아주 좋습니다.
60분 마사지 코스인데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시원하게 받았구요.
마사지야 코스가 비슷한데...
전립선 코스에서 유 관리사가 한마디 합니다.
"오빠 내 손은 입이랑 똑같아."
이 자신감있는 한마디로 다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2. 동아(164/47/C)
나이는 20대 초중반 정도
얼굴은 서우 삘이나더군요.
몸매는 전형적인 슬랜더 스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분 안에 모든 걸 다 끝내야 하니
노가리 털 시간도 별로 없다는게 아쉽네요.
뭐 처음에 들어와서 올탈의하고
베드에 올라와서 기본 삼각애무로 시작합니다.
비제이시 잠깐의 틈을 주지 않고
빳빳하게 입으로 세워주는 실력이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입으로 콘돔 입혀주고
참기름 시전해주고 여상으로 시작됩니다.
참기름 성능은 역시 끝내줍니다.
쑤~욱 하며 보지로 삽입되는데
삽입이 잘 안되서 죽는 대참사는 없습니다.
여상으로 하는게 좀 힘들어 보이길래
자세를 체인지 해봅니다.
무릎을 꿇고 남상으로 시작합니다.
예쁜 사슴을 좀 꽉 쥐었더니 꼭지 쪽이 아프다하여
부드럽게 만지며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물과 함께 다리를 쭈욱 펴고
본격적으로 박음질을 시작합니다.
처음에 약간의 가식적인 신음에서 진짜 신음으로
바뀌더니 보지 안의 느낌도 훨~씬 더 좋아집니다.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
느낌이 오길래 강강강으로 박고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동아의 좋았던 점은 손으로 제 등을 계속 쓰다듬었다가
엉덩이를 쥐었다가 놓았다가 하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비록 20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마리 토끼를 잡는 충분히 만족할 만 한 달림이었습니다.
몸매가 예쁘장 해서 실사 인증 해봤습니다.
무보정 실사이니 참고용으로 보시면 괜찮겠네요.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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