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달리는게 최고죠 아니들 그렇습니까 청순프로필이 떙겨 실장님꼐 전화했더니 얼굴을 제일많이본다니
슬이씨 등등 추천해주셔서 슬이씨를 보고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문을여는순간 여우같은상에 그러면서도 민삘같은상에
와 이쁘십니다 오빠왓냐며 목소리톤도 딱 밝아보이고 좋네요 샤워하고 나온순간 슬이의 몸매를보는데 와 가슴도이쁘고 딱 들어간 s라인에 왁싱을하셨네요 맑은 이름같은 슬이의 밑맛도보고 좋아요
얼굴 몸매 마인드 다 갖춘듯합니다 또가고싶네요 업소도 깨긋하고 같이 누워서 얘기좀하다가 나왔는데 지금 후기를작성하면서도 보고싶은 슬이언니 당분간 계속볼듯하네여 지금도 상상가는데 그 자세와 표정과 딱 떨어지는 라인 정말 화끈한 점심을 보내가온거같네요 이쁘셔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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