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는 한달에 한두번은 가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또 미란의 출근을 봤지만 여전히 예약은 어렵군요...포기해야 겠네요..
주로 마리를 많이 봤지만 이번에 새로 들어온 샛별이 눈에 띄어 한번 보게 되었네요.
문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 마치 고딩 아닌가? 하는 첫인상이였습니다.
그만큼 외모가 무척 깨끗했습니다. 아직 때뭍지 않은 완전 동안인 순백의 느낌을 보여주는
포카리스웨트 같은 매니저였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흰색셔츠와 검은 정장 미니스커트
러블리한 모습에 이거 머 건드리면 톡 터질것만 같은...
피부도 하얀데다 말하는 것도 착하네요
패티시에도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적응 중이라 더 애띤 신입생의 모습이 더 야릇하게 다가옵니다.
마인드가 좋네요
잘 맞춰주고 재밌어 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감동스럽네요
아직 플레이가 미숙하긴 하나 이런점이 업계 뉴페이스의 매력이지요
한두번은 더 봐야 샛별의 매력을 확실히 알수 있을거 같네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산뜻한 느낌의 샛별을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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