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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달래] 영화보고 갔다온 헤븐

    제휴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오늘은 의정부로 짧은 원정을 갔다왔습니다
     
    보고 싶은 영화가 있었는데 정말 재밌게 보고 놀이터에 가고 싶어서 갔다온 후기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영화보고 모X에 가는 느낌..ㅋㅋ
     
     
     
    우선 평점!!
     
    놀이터 평점은 9점입니다(시각의 다른 놀이터의 점수는 5점이라고 생각... 쿨럭)
     
     
     
    매니저님외모는  9점입니다(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점수고요)
     
     
     
    매니저님의몸매는 9점입니다(학학... 제가 거울을 매우 좋아합니다 헉헉)
     
     
     
    매니점님의 마인드 10점입니다 (이유는 밑에 나오니 잘읽어주세요ㅎㅎ)
     
     
     
     
     
    이유는 놀이터는 좋지만.... 너무 낮은시간인 4시에 가려고 해서 그런지 매니저님들이 그 시간대에 모두 퇴근하신다고 하더군요.......
     
    24시작한다고 적혀있던 놀이터들도... 거짓말쟁이들!!!!
     
    혹시나 해서 연락드려본 헤븐 그런데 거기도 4시쯤이면 없을거라고 했는데 1분 남아계시더군요
     
     
     
    그래서 미리 예약을 드린후에 영화를 보고 나오니 3시 30분...
     
    30분을 기다릴까? 하다가 다른 놀이터들이 그 시간대에 모두 닫는다는 이야기가 생각난 저는 코X의 찌릿하는 추리가 스쳐지나갔죠
     
    혹시 예약이 없는데 나때문에 기다리는거 아닐까?...
     
     
     
    헉......
     
     이런 미X 나같은 때문에 기다리면 안되는데...
     
    그렇다고 나때문에 기다리던 분들에게 가라고 할수는 없어서 빠르게 약속장소에서 문자를 드리니 역시나 일찍오셔도 됩니다........
     
     
     
    크흑.... 죄송합니다 
     
    어쨌든 들어갔습니다(뭐가 어쨌든이야!!!커헉....)
     
    들어가니 달래매니저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사실 제가 아주 어릴때 달래매니저님같은 동네 누나가 있었어서 그런지....
     
    더 설레고 좋아용ㅎㅎ
     
    어릴때부터 끼가 좀 있었는지 모르는척 배에 머리를 부비면서 정수리쪽으로 가슴을.... 커흠 넘어가죠ㅋㅋㅋㅋㅋ
     
     
     
    웃으시면서 기다렸다고 하시니 저는 많이 기다리셨나요 여쭤보니... ㅎㄷㄷㄷ
     
     
     
    알고보니 예약이 없어서가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부탁부탁하서서 2시간이나 기다리셨다고 하시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달래매니저님 이글을 보신다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저는 괜스레 급해지면서 빠르게 옷을 벗었습니다(항상그러면서...)
     
     
     
    그렇게 옷을 벗고 씻으러 들어가려하니 매니저님이 같이들어오셔서 같이 씻었습니다...
     
     
     
    같이 씻으며 아무도 해주고.... 정말 애인이 있으면 이렇게 해줄것같이 해주셨습니다
     
     
     
    다씻고나와 먼저 침대에 누워 매니저님이 준비하는것을 보고 있으니 진짜 여친이 있으면 이럴것같아서 정말 두근거리고 좋았습니다
     
     
     
    천천히 애무해주시며 수위는 상당히....
     
     
     
    흠흠 제가 쓰는 후기를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본격적인건 개인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때문에 나중에 방문하섰을때 다르다고 느끼실수있어서 생략하지만 쪽지주시면 작성해서 보내드릴께요
     
     
     
    그렇게 모두 끝내고 매니저님이 꼭 안고 호의를 조금 보낸후 구름과자를 먹으며 잠깐의 이야기를 나눈후 씻고 옷을 입고 잠바를 입혀주시며 제가 문을 열고 나가려 하자 몸을 숨기고 얼굴을 내밀며 손을 흔들고 잘가라고 해주셨습니다....
     
     
     
     
     
     
     
     
     
     
     
    읽다보시면 재미없게 놀고 왔으면 왜 재밌다는듯 후기를썻어?!!!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실까 싶은데요...
     
     
     
    본격적인 놀이에서 저는 정말 만족하고 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게다가 어릴적 추억보정이 들어가서 더 좋았.......ㅋㅋㅋㅋㅋㅋㅋ
     
     
     
    그 누님은 어디서 뭘하고 계실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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