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차 접견후 언제나 볼까하고 하다가 시간 맞추어서 예약후 접견
다른 애도 볼라고 했는데 독감이라니...얼렁 낫길 바란다
이럴줄 알았음 2타임 하는건데...
흠 선예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커스도 괘안은 언니들은 예약하기가 버겁다
그래도 예약 잡아주는게 어딘가 하는 마음으로 방문을 한다
여전히 상큼한 세경이...봐로 알아봐주고 반가워 해준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더욱더 옆에 바짝 붙어있게된다
두번째 봐서 그런가 더 반가운 세경이
얘기는 싹둑 자르고 키스부터...ㅋㅋㅋ
왜...그러...ㅎ...게...ㄱ...ㅡㅂ...
그냥 입을 내입으로 닫아버렸다 ㅋㅋㅋㅋ
단키 장키 잘받아준다 한기가 있어 우린 더욱더 강하게 끌어안고 키스를 하였다
정신없는 키스하며 가슴도 만져보고 부드러운 허벅지랑 다리도 만져본다
이래서 나이는 깡패라는게 맞는 말인것 같다
나도 모르게 힘을 주었떠니 아프다해서 순간 정신을 차리고
살살 어루만지며 뽀뽀 키스를 번갈아 하였다
역시 무언가 맞는 사람은 따로 있는게 분명한것 같다
물론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는 일이지만 ㅋㅋㅋ
세경이와의 만남은 그리 마무리하고 3차 만남을 약속하고 나왔다
제 후기는 항상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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