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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둘다 갖추기 힘든건가! 효쌤+지인

    제휴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종로 진스파

    아가씨 예명 : 효쌤, 지인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11월 중순에 웬 한파

    날이 넘나 춥습니다. 10월 하순까지 반소매차림으로 다녀야 할 정도로 더운 날이 오래 가더니, 이젠 1월에나 느낄 수 있는 강추위가 11월 중순에 느닷없이 찾아왔네요. 수능 한파라고 하던데, 수능이 일주일 연기된 만큼 이번 주에도 한파가 기승을 부릴지... 모 연구에 따르면 일 년 평균 기온은 늘 비슷하다고 하던데, 그 말 맞는 듯합니다.

    각설하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스파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넘나 오랫동안 달리지 않았더니 몸도 찌뿌드드. 당장 어디든 달려가야 할 처지입니다. 갠적으로 스파는 역시 야간이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깔끔하게 샤워하고 마사지받고, 뜨거운 탕까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곳저곳 생각하다 종로 진스파로 결정합니다. 거리상 유리하고, 시설과 스텝 응대도 으뜸인 데다 최근 언냐들이 싹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은 터라 궁금하기도 했네요.

    # 최강 미모 효쌤, 그러나...

    늦은 시간이라 업소 근처에 주차하기 편리합니다. 주차하고 들어가니 듬직한 실장님께서 반가이 맞아주시네요. 업소 절차에 따라 착착 진행한 후 스텝 안내 따라 마사지룸 들어갑니다. 마사지베드 위에 놓여 있는 반바지로 갈아입는데, 이런... 끈이 없습니다. 이건 뭐, 말이 갈아입는 거지, 중요 부위를 가리는 수준입니다. 끈이 없는 얇디얇은 반바지의 허리춤을 부여잡고 잠시 기다리니 마사지쌤 들어옵니다.

    그런데!!! 옷차림은 분명 마사지쌤 같은데!!! 넘나 이쁩니다. 키도 훤칠하고 짧은 스커트 아래로 내려뻗은 허벅지와 종아리 라인이 기가 막힙니다. 인사를 건네는 목소리 또한 여느 마물언냐의 그것 같습니다. 어지간한 마물언냐보다 훨씬 이쁘고 몸매가 좋습니다. 효쌤. 나이는 많이 잡아도 30초반입니다. 많이 잡은 게 그렇습니다. 

    “마사지쌤 맞아요?”

    여러 후기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마물언냐가 대신 들어온 줄 알았다’라든지 ‘코스가 바뀐 줄 알았다’느니 같은 상투적 표현을 무심코 넘겨왔던 신중의 입에서 저절로 저런 말이 튀어나옵니다. 신중의 물음에 맞다는 답을 하는 효쌤. 마사지부터 대박이라는 생각에 푹 빠져 흐뭇해집니다.

    마시자받기 시작하면서는 더 므흣해집니다. 누님 같은 쌤들의 중년여성의 음성을 주로 들어오다 어리고 이쁜 쌤의 앳된 목소리를 들으면서 마사지 받으니 넘나 좋습니다. 자연스레 웃음이 계속 되는 마사지 시간이 이어집니다. 마사지 실력은, 솔직히 말해 잘한다고 하기 힘듭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어리고 몸매 좋고 이쁜 쌤이 해주는 건데. 마치 오피형 건마에 가서 마사지 좀 한다는 이쁜 언냐에게 몸을 맡긴 듯한 기분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아쉬움이 차오릅니다. 스킨십 전혀 없습니다. 팔 마사지 때 베드에 걸터앉아 허벅지 위에 팔 올려놓고 마사지 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그 흔한 등판에 걸터앉아 목을 마사지해주는 거조차 없습니다. 베드 주위를 오갈 때, 살짝 스치는 맛도 없습니다. 마치, 닿으면 안 된다는 듯하네요. 역시 넘나 이쁜 쌤에게 찐한 스킨십까지 바라는 건 무리인건가, 라는 생각 듭니다.

    전립선 마사지 역시 그동안 진스파에서 받아본 후끈한 맛이 별로 없습니다. 바지는 벗기지만 얇은 수건으로 중요 부위를 가린 채 그 안으로 젤 바른 손을 넣어 주변부만 눌러줍니다. 기둥을 쓰다듬어주는 것 등은 없네요. 아마도 미혼 쌤일 거라 추측해 봅니다. 역시 이쁜 아가씨 쌤들은 가리는 게 많습니다.

    # 똥까시 장인, 지인

    효쌤 나가고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어두운 가운데서도 화장이 꽤 찐하고 긴 속눈썹을 붙였다는 게 보입니다. 눈화장이 좀 진해 와꾸 상태가 어떤지 잘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 훌륭한 와꾸는 아닌 듯하네요. 이름 물어보니, 지인, 이라고 합니다. 말투가 사근사근하고 좋습니다. 가슴은 의젖이네요.

    지인이 돌아 엎드리라고 합니다. 바디를 타주려는 건가, 싶었는데, 갑자기 똥까시가 훅 들어옵니다. 미처 마음의 준비를 할 겨를도 없이 들어오는 똥까시에 몸이 저절로 움찔거립니다. 오래 이어지는 지인의 그것에 황홀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돌아누우라는 ‘지시’를 충실히 따릅니다. 찌찌립부터 시작해 비제이를 해주는데, 육봉이 지인의 입에 들락거릴 때마다 촉촉하고 현란한 혀의 느낌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비제이 기술이 탁월하다는 게 바로 느껴집니다. 한참 비제이를 한 지인이 신중의 두 다리를 들어 올리더니 다시 똥까시 들어옵니다. 앞뒤로 똥까시 장인이네요. 그러더니 또 비제이를 하고 다시 똥까시를 하고. 비제이와 똥까시의 기가 막힌 더블 드리블입니다.

    더블 드리블도 참 오래 합니다. 떡건마에서 떡칠 시간이 있을지 의문일 정도네요. 이 같은 상황에서 도저히 버텨낼 재간이 없을 듯합니다. 이제 그만 하자라는 신호를 보내자 지인이 입에 콘을 물고선 입으로 육봉에 서서히 씌웁니다. 콘을 씌우고도 비제이가 이어집니다. 콘 씌운 육봉에 비제이 느낌이 전달되는 거, 참 오랜만이네요.

    달궈질 대로 달궈진 육봉을, 지인이 가만히 움겨잡더니 그 위로 천천히 앉습니다. 지인의 은밀한 그곳이 따뜻하게 감싸 옵니다.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기도 하고 위아래로 방아를 찧기도 하고... 이젠 정말 참아내기 힘듭니다. 자세를 바꾸고 자시고 할 것 없이, 그대로 육봉이 울음을 토해냅니다. 그럼에도 지인은 그대로 빼지 않습니다. 울어버린 육봉을 은밀한 그곳에서 빼지 않은 채 한참을 달래줍니다.

    가만히 누워 있으라는 지인의 말에 따르니, 지인이 모든 마물을 다 알아서 해줍니다. 옷도 입혀주고선 따뜻하게 포옹도 하고 들어오는 입구까지 끈적하게 안긴 채 배웅해줍니다. 훌륭하지 않은 와꾸에 의젖이지만, 이 정도 섭스와 마인드라면 엄지척, 이라고 할 만합니다. 효쌤과 지인을 접견한 직후, 역시 모든 걸 다 갖추거나 모든 걸 다 바라기는 힘들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 총평

    - 종로 진스파, 시설 깨끗하고 실장님과 스텝 응대 참 좋습니다. 최근 언냐들이 전부 물갈이 된 거로 아는데, 대부분 언냐들의 와꾸와 몸매가 훌륭하다는 소문입니다. 뜨끈한 탕도 갖춰져 있어 스파를 즐기는 데 제격입니다. 탕 안이 살짝 추웠던 건 아쉽습니다.

    - 효쌤, 제가 본 최고 미인 쌤입니다. 와꾸가 여느 마물언냐보다 좋은 데다 키도 크고 몸매도 좋습니다. 어리고 이쁜 쌤 좋아하는 횐이라면 필견입니다. 다만, 마사지 실력이 뛰어나 보이지는 않으며 스킨십이 전혀 없다는 건 아쉬움입니다. 일장일단이 있게 마련이니, 횐님 각가 성향에 맞춰 보시면 될 듯합니다.

    - 지인, 섭스가 훌륭합니다. 특히 첨부터 들어오는 똥까시, 비제이와 똥까시의 더블 드리블이 황홀경에 빠지게 합니다. 1차 벨이 울릴 때까지 계속 빨아주고 핥아줍니다. 붕가 이후에도 금방 빼지 않고 육봉이 완전히 죽을 때까지 계속 은밀한 그곳으로 감싼 채 달래줍니다. 와꾸를 내세우기는 힘들고 의젖인데, 섭스만큼은 대단합니다.

    - 업소 플필에도 아직 안 나온 언냐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실사 요청할 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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