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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드불에 혜성같이 등장한 주간조 하영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프로필에는 22살 166cm – B+컵 – 46kg 으로 짐작해보면 늘씬한 글래머러스한 체형입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를 다 갖춘 데다가 업계 쌩초라... 좋네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설렘과 큰 기대감과 더불어 부푼 마음으로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길지 않은 갈색톤의 생머리를 하신 언니가 문 뒤에서 상냥하게 맞아주시네요.
레드불의 특징인 모서리 탁자에서 서로 마주 보면서 미팅하는 분위기로 얘기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는데
오늘은 저는 침대옆 모서리 소파에 앉고 하영언니는 마주보이는 침대에 걸터 앉아서 서로의 동태를 스캔 해보는 것으로 시작해봅니다.
하영언니가 가져다주신 물 한잔을 놓고 서로를 알아가 보는데 일단 다 떠나서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천진난만하게 자연스러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야시시한 슬립 안에 속옷을 입고 계셨고요 이어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니 성형삘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참 묘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면서 너무 귀여운 표정과 혀짧은 애교스러운 말투를 지니셨네요.
난생 처음 보는 언니인데도 무례하게 저도 모르게
“하영언니 맞으시죠?”
“한국분 맞으시죠?” 라는 질문과 함께
“한국말 하실 줄 아시죠?”부터 나왔네요.
하영언니는 귀여운 말투로 그렇게 직선적으로 묻는 손님은 오빠가 처음이라고 웃어주시네요.
제 성격이 조금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받아 넘기시는 하영언니 성격 정말 좋으시네요.
눈은 웃는 모습이 반달형인 매력적인 강아지 상이시고 모든 표정과 말투가 너무나도 귀여운 느낌이 충만한 언니시네요.
이쪽 오피일은 처음이라고 하시지만 워낙 사교성도 좋아 보이고 솔직한 스타일이라서 누구와도 잘 통해서
상처를 쉽게 받지 않을까 걱정조차 되는 순수한 언니이시네요.
제가 소파에 앉아서 샤워를 하려고 상의의 단추를 두 개쯤 풀었을까 앞 침대에 앉아있던 하영언니가 갑자기 제 앞에서 저보다도 먼저 탈의를 하시고 웃고 계시네요.
일단 예쁜 모양의 충분히 B컵은 될 것 같은 가슴이 먼저 눈에 들어왔고 팔다리가 길어 보이는 몸매에 군살도 없으면서 제 기준으로는 약간은 마른 체형이시네요.
특이한 점은 몸에 타투가 몇 군데에 있고 배꼽에 피어싱을 하셨습니다.
“저도 어른이라 이제 샤워 혼자서도 잘하는데. 씻겨주려구요?”
“아니 오빠가 혼자서만 옷 벗으면 부끄러워 할까봐 같이 벗었어요. ㅎ”
“전 이미 씻었는데 오빠 씻겨줄까요?”
“아니요. 금방 샤워하고 올게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눕자 이미 나신이 된 귀여운 눈웃음이 가득한 하영언니가 옆으로 오시네요.
갑자기 하영언니가 위로 올라오시더니 저의 가슴을 먼저 애무를 하시네요.
제가 패스를 외치니까 “오빠는 그럼 여기?” 하면서 저의 소중이를 향해 비제이 스킬을 시연해 주십니다.
제가 그냥 비제이도 조금만 해달라고 하니까
“그럼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야?“ 그래서
”저는 몸뚱아리가 별 성감대가 없어서 그냥 키스해주면 좋아해요“
“그럼 순서가 틀렸네.” 하면서 위쪽으로 올라오시더니 키스를 열심히 오랫동안 해주시네요.
이제 안정감을 찾은 저는 하영언니를 눕혀놓고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말랑거리는 가슴을 만져보면서 주위를 혀로 골고루 애무를 해보니 가슴쪽은 잘 그리고 충분히 마니 느끼십니다.
이어 천천히 옆구리 골반쪽으로 내려오는데 하영언니 마니 간지러워 하시기에 나중으로 미루고
Y존 쪽과 왁싱이 안되어 있는 하영언니의 소중이를 공략해 보았습니다.
클리를 집중해보니 역시 가슴과 마찬가지로 민감하신지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가 좌우로 틀어지시면서 허리도 들썩거리시네요.
가끔 생기는 일이지만 왁싱을 안하셔서 오늘 하영언니 털 한 올이 저의 입속으로 들어와서 걸리적거리네요. ㅠ
잠시 스톱을 하고 털 한 마리를 빼려고 일어났더니 하영언니가 일어나셔서 저한테 키스를 하시려고 덤비시기에
“잠깐요 털이 입속에 들어가서 일단 빼고요.” 하영언니 스스로 민망했던지 웃어 주시네요.
털 제거 후 하영언니랑 앉아 마주보면서 키스를 하고 물어보았습니다.
“느낌이 어땠어요?”
“오빠 아래쪽 느낌이 이상해서 참느라 힘들었어요.ㅎ”
“좋았으면 좀 더 해줄까요?”
“그럼 전 오빠 언제 해주나요?”
“아까 잠시 받았으니까 됐어요. 그럼 조금만 더 기분좋게 해줄게요.”
“ㅎㅎ 네” 하면서 다시 누우셨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영언니의 기분을 더 업해주고 이제는 물도 많이 나온 것 같아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확실히 좁보라 처음 삽입시 약간 힘들었지만 수량이 풍부한 관계로 피스톤 운동은 아주 원활해졌습니다.
이어지는 여상위에서 하영언니가 열심히 허리기술을 보여주시는데 깊숙한 삽입시에 하영언니의 질에 닿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또 힘을 너무 소진했는지 아무 느낌이 안오길래 후배위로 한참을 펌핑도 해보고 저의 주니어로 질속을 돌려보기도 하였지만 캄캄 무소식.
안되겠다 싶어 하영언니의 귀여운 표정을 보기위해 정상위로 다시 복귀하여 꽉 껴안는 자세로 집중을 해 펌핑을 해봅니다.
하영언니의 몸과 제 몸 역시 이제는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서로 눈이 맞으면 계속 괜찮냐고 배려해 주면서 웃어줍니다.
순간 하영언니 제 얼굴을 마구 계속 쓰담쓰담 하면서 볼도 집어보고 귀도 만져봤다 땀도 닦아주다가 눈만 맞으면 웃다가 합니다.
“오빠 웃을 때 귀여워 보이고 너무 예뻐요.”
“하영언니 웃는 모습은 너무너무 귀엽고 순해 보이세요.”
“오늘 집중이 안돼서 힘들 것 같은데 어떡하죠?”
“아직 시간 조금은 있으니까 계속 해봐요.”
하영언니의 저에 대한 관심 덕에 정신집중이 전혀 안 되는 상황이었고 콜에 민감한 저의 주니어는
이미 시간이 다 된 줄 아는지 결국 사그라지어 기력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하영언니에게 손으로는 안 해주셔도 된다고 얘기하고 시간 관계상 샤워실로 돌진합니다.
하영언니도 같이 들어오시더니 끝까지 친절하게 칫솔도 챙겨주시고 샤워는 제가 빠르게 먼저하고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하영언니의 웃는 얼굴로 배웅을 받으면서 퇴실을 하였습니다.
“오빠 담엔 애무 하지 말고 일단 먼저 해보자. 오빠 잘할 것 같아.”
“네. 하영언니부터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요."
하영언니는 진아언니와 비슷하게 이국적인 느낌을 마니 가지고 있습니다.
늘씬하고 약간 슬림한 몸매에 보기좋은 가슴과 더불어 성형삘이 거의 없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의 소유자이십니다.
반달 눈의 웃는 얼굴이 너무 천진난만해서 그냥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 강아지 상입니다.
의외로 좀 커다란 타투가 있기는 하는데 그냥 웃는 얼굴과 애교 섞인 말소리를 들으면 모든 것이 용서될 듯싶네요.
이런 성향의 언니는 시간을 두고 여유 있게 섹스를 한다면 아주 즐달할 스타일일 듯합니다.
제가 오늘 발사 성공을 못해서 조금은 마니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꼬옥 성공하고 오겠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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