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레드불에 새롭게 혜성같이 등장한 주간조 진아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요즘 하영언니와 함께 주간조를 견인하고 계시기에 회원님들의 많은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프로필에는 23살 167cm – C컵 – 47kg 으로 짐작해보면 늘씬한 글래머러스한 체형입니다.
순진무구한 와꾸에 단아한 외모 그리고 청순가련형이라.....
이런 이미지를 가진 여자분이 있을까요? 실장님이 조금 오버하신 것 아닐런지.....
조금은 의심반 기대반으로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카키색의 길지 않은 염색머리에 검정색 란제리를 입은 언니가 상냥하게 맞아주시네요.
원래는 조그마한 탁자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지만 오늘은 그냥 편하게 침대에 걸터 앉았습니다.
란제리 속에는 검정색 속옷을 입고 계셨는데 풍만한 가슴이 훤히 드러나 보이네요.
이어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니 성형삘이 조금느껴지기는 하지만 눈도 동그랗고 염색한 단정한 머리와 더불어 아주 귀여운 느낌이 충만한 언니시네요.
언뜻 보면 눈도 동양인과는 달리 조금 들어가 있고 머리색도 금발에 가까워 이국적인 분위기가 묘하게 풍기네요.
여하튼 개성 있게 예쁘고 귀여운 느낌이 팍 옵니다.
진아언니는 정말 쾌활하고 순진무구 명랑한 언니이십니다.
제가 얘기를 안 하고 있으면 쉬지 않고 약간 혀 짧은 애교 있는 목소리로 계속 말씀을 하십니다.
워낙 사교성도 좋아 보이고 솔직한 스타일이라서 누구와도 마인드 내상은 없을 듯싶네요.
제가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드러누워 있으니 침대 아래쪽에서 란제리를 먼저 벗고 위 아래 차례로 탈의를 하시고 제 옆으로 와서 누워 주시네요.
가슴 모양도 예쁘고 체형에 걸맞는 크기의 가슴에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글래머러스한 체형이십니다.
그렇다고 마른 것도 아니고 떡감 좋게 보이는 아주 지극히 표준 체형이시네요.
진아언니의 몸에 타투가 몇 군데 보이지만 피부색도 좋고 피부 결도 훌륭합니다. 특이하게 배꼽에 피어싱을 하셨네요.
침대에 누워서 서로 쓰담쓰담 하는 와중에도 자신얘기부터 시작해서 한동안 사담을 나누었네요.
시간상 제가 먼저 그럼 이제 시작해 보자구해서 키스를 시작으로 오늘 거사를 치룰 준비를 해봅니다.
키스는 거부감 없이 잘 받아주시고 설왕설래 잘하십니다.
오늘은 제가 먼저 키스를 시작으로 진아 언니의 가슴부터 공략해봅니다.
제가 만져본 느낌으로는 아무래도 의느님의 손을 빌린 것 같은데 직접 물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가슴을 부드럽게 침을 발라가면서 유륜과 유두를 공략해 가는데 마니 느끼십니다.
민감하신지 너무 반응도 좋고 잘 느끼시는 것 같기에 밑으로 진격을 못하고 한동안 위에서 놀았습니다.
이윽고 옆구리를 시작으로 Y존을 공략해 보아도 민감하시네요.
진아 언니는 “하...아...하...아....하악 ....아악” 신음소리와 흥분하면 얼굴이 불그스레 변해가면서 몸이 위 아래로 휘는 스타일이십니다.
진아언니의 소중이는 겉보기에도 골고루 발달이 잘되어 있어서 막 빨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부드럽고 자극적으로 공략을 하면 신음소리는 배가 되고 손은 침대보를 잡았다가 저의 머리로 왔다가 자기 가슴도 쥐면서 완전 활어 급이십니다.
얼굴은 이미 상기되어 있고 허리는 이제 들썩들썩 난리가 났습니다.
너무 느끼면 그만하라고 할텐데 계속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을 보면 많이 느끼고 스스로 즐길 줄 아는 스타일인 것 같네요.
시간관계상 제가 스스로 역립을 중지하고 이어서 진아언니의 비제이만 살짝 맛만 보고 바로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를 시작으로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민감한 만큼 물도 많은 편이고 저와의 관계시 느낌도 좋았고 섹반응도 아주 훌륭하네요.
정상위에서도 여러 가지 체위를 경험해 보고 다음으로 진아 언니의 여상위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파워풀하고 허리돌리기 기술도 상당하고 위아래로 찍을 때는 질 끝에 닫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힘들면 내려와도 된다고 해도 괜찮다고 스스로 열심히 위에서 즐기시네요.
저는 아래에서 진아언니의 C컵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자극을 주는 것으로 나름 즐겼습니다.
후배위로 바꾸어서 열심히 집중해서 펌핑을 해 봅니다. 이제는 눕혀놓고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힘들어서 진아 언니한테
“언니는 어떤 체위를 제일 잘 느끼세요?”
“저는 밑에 있어서 후배위랑 옆으로하는 것이 제일 좋아해요.”
그 말을 듣고 측후배위로 바꾸면 저의 소중이가 죽을 것 같아서 진아 언니를 일으켜 세워서 다시 후배위로 열심히 펌핑을 해봅니다.
저의 주니어로 진아언니의 질 안을 돌리다 보니까 벽에 닿는 느낌과 함께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깨끗하게 뒤처리를 하고 재빨리 샤워를 마치고 옷을 챙겨 입었습니다.
“진아언니랑 저 서로 잘 맞는 것 같은데 어땠어요?”
“넘 좋았어요.”
“아까 오빠가 애무해줄 때와 후배위에서 두 번 쌀뻔 했어요.”
“조금 더 해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오빠 힘들까봐”
“말하지 그랬어요. 최선을 다해 볼 텐데....”
“오빠 오늘 처음 봤는데. 앞으로 더 보고 서로 친해지면 아마 제가 해달라고 요구할거에요.”
“네^^ 다음에는 꼭 좋아하는 것 해달라고 하세요.”
“능력은 부족하지만 최선은 다해 볼게요. 담에 봐요.”
진아언니와 마지막 인사와 포옹, 뽀뽀를 뒤로 하며 퇴실하였습니다.
진아언니는 첫 느낌이 머리색 탓도 있겠지만 약간 이국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 주위에서 혈통 중에 외국인이 있는지 물어본다고 하는 정도이니까요.
섹스에 최적화된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성형삘은 조금 있지만 예쁘고 귀여운 이미지가 강한 언니이십니다.
짧은 듯한 혀로 애교스러운 말투도 그렇고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섹스에 있어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알고 즐길 줄도 알고 쾌활해서 상대방에게 힐링을 줄수 있는
앞으로는 인기가 상승하는 언니일 듯싶네요. 다음번에는 비제이를 좀 오래 받아 봐야겠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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