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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이태임+3] 화룡점정.. 태임이와 폭풍섹스...!

    제휴 업소명
    수원 다이소
    지역
    비강남
     태임이의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왜 매니저님명이 이태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ㅎ(진짜 이태임 닮았습니다ㅎ) 작고 귀엽고 예쁜 아이가 속옷 위에 자기 몸에 맞지도 않은 큰 블라우스만 걸치고 맞아주는데 어찌나 사랑스럽던지ㅎㅎ 쇼파타임때는 서로 낯가리다 보니 정적이 좀 흘렀었습니다.. 본인이 낯을 많이 가린다고 하네요ㅎ 짧은 대화 후 씻으러 가자는 태임이 입은게 블라우스만이다 보니 빠른 탈의 후 먼저 샤워실로 가길래 저도 최대한 빠르게 벗고 따라 들어갔습니다ㅎㅎ
     
     
     
     칫솔과 양치컵을 미리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태임이..! 극슬림의 바디에 C컵 가슴! 정말 한팔로 다 감겨질 거 같더라구요ㅎ 꼼꼼히 샤워서비스를 해주는 태임이 얼굴 보는 것 만으로도 제 주니어가 벌떡 일어서 버렸습니다..ㅎ
     
     
     
     침대에 앉아서 기다리니 바로 물기를 닦고 내게 오는 태임이.. 옆에 누워서 키스부터 진하게 들어옵니다.. 오래 혀와 혀를 맞댄 후에 삼각애무.. 점점 더 아래로 가더니 제 알부터 태임이 혀로 살살 녹여준 뒤 들어오는 비제이.. 부드럽고 끈적하게 감더니 훅 들어오는 목까시..(정말 오래 정성스럽게 해주었습니다ㅎㅎ) 웬만하면 비제이시 신음 잘 안내는데 엄청 느껴버려서 신음 여러번 냈네요..ㅜ
     
     
     
     이젠 제 차례군요ㅎ 입술-쇄골-가슴-배-가슴-허벅지-치골-사타구니-꽃잎 순으로 역립했습니다. 쇄골이나 치골은 아무래도 태임이가 극슬림이다 보니 조금 도드라져 있어서 역립시에 자연스럽게 맛보았습니다ㅎ 그리고 꽃잎주위는 왁싱되있어서 먹기에 아주 좋았습니다ㅎ 꽃잎 양 날개가 야하게 나와있는 형태인데 양 날개를 살짝 벌려서 부드럽고 뜨겁게 애무해 주니 애기같은 신음을 연신 내뿜은 뒤 "오빠.. 애무를 되게 잘한다"라며 과분한 칭찬을 해주는 태임이..ㅜ
     
     
     
     칭찬을 들음과 동시에 무기장착 후 천천히 진입해보는데 역시 태임이를 잘 젖게 만들어서 젤같은건 필요없었습니다..! 진입할 때 입구가 좁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입 후에도 느껴지는 이느낌.. 그렇습니다 태임이는 좁보입니다ㅜㅜ(너무 좋았네요) 예쁜 태임이의 입술을 음미하며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여봅니다.. 서로의 혀와 혀가 하나가 되고 서로의 몸이 하나가 되고 나서 한 팔로 태임이의 허리를 휘감은 뒤 템포를 올려보니 격렬해지는 태임이의 신음과 반응.. 태임이의 양다리를 꼿꼿이 피게한 뒤 박고.. 그대로 접어서 위에서 내려찍듯이 박고..
     
     
     
     후배위 교체 후 더 강렬히 박다가.. 제 왼쪽다리는 그대로 두고 오른 다리만 들어 자세를 잡아 살짝 내려찍듯이 박고.. 다시 원래 후배위로 돌아와 태임이 고개를 살짝 틀어 폭풍키스를 퍼붓고.. 다리 모으게 해서 박고.. 엎드리게 해서 또 박고...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뜨겁게 키스를 퍼부으며 달리다 보니.. "오빠... 왜 이렇게 오래해?.."라는 태임이.. 더는 태임이를 힘들게 하면 안될거 같아 제 입술은 태임이 혀를 붙잡고 최강으로 박은 뒤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ㅎ
     
     
     
     끝나자마자 "제일 오래한거 같애.."라며 에어컨 부터 작동시키는 태임이ㅋㅋㅋ(나만 열낸게 아니였슈) 다리 후들거린다며 바로 쇼파로 가서 알몸으로 대화를 나누는데.. 오빠 원래 이렇게 오래하냐며.. 힘이랑 체력 좋다고 폭풍칭찬 받았네요ㅎㅎ 남는게 그거밖에 없다고 말해줬습니다ㅋㅋ 태임이 니가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더 안한 거라고 하니.. "더 할 수 있었다고..?!"라며 기겁을..ㅎ 관계 내내 제 입술 한번도 빼지 않고 잘 받아줘서 물어보니 "오빠가 원하는거 같아서.."라며 다 받아줬다고 자기도 싫으면 안 받아준다고 하네요ㅎ 고맙다고 말해줬습니다..ㅎ
     
     
     
     마무리 샤워서비스를 받은 후에 서로 좀 가까워졌는지 즐겁게 대화 후 격한 포옹과 뽀뽀를 동반해서 뒷걸음으로 나오는데 태임이가 안잡아줬으면 건조대랑 박을뻔했네요..ㅎ 다음에 기회되면 또 보러 와도 되냐고 물어보니 너무 예쁘게 "네~!"라고 대답해주는 그런 태임이를 나가기전 한번 더 끌어안고 뽀뽀 쪽 쪽 하고 나왔습니다..!
     
     
     
     태임이 보고 나서도 몇시간 동안 주니어가 얼얼했습니다. 이 날 컨디션이 지난주보다 더 좋았어서 더 강력하게 하고와서 그런지..ㅎ 정말 재접하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태임이는 평일 주간에 일한다고 합니다ㅎ 하... 이러면서도 이다음에 다른 매니저님 보러갈거면서 저란 놈은 정말 나쁜놈입니다..ㅜㅜ 저는 이제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저는 슬림 매니저님들이 좋습니다ㅎㅎ 사랑합니다..슬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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