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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1&document_srl=53681462
위 링크의 년 만났습니다..
얼굴은 별론데 옷입고 있을땐 한번 벗겨보고싶은 중년미시의 옷차림이더군요
간단잠바에 청바지, 어깨매는 펑퍼짐한 핸빽...
군좌 로떼랴에서 만나서 얘기를 합니다. 사람이 적어서 야한얘기조금씩해도 되는데 왠쥐 좀 부담은 되더라구요
그래서 구석으로 자리 옮길까여? 했더니..나가자네요..흐흐흐
섹 고픔보단 돈때문이겠죠?
이래저래 얘기를 하는데 딸이 되게 공부잘한다네요. 욕심에 유엔같은데서 일하고 싶다나? 흐미..
암튼 나는 년을 빨가벗기고 박아보는게 우선이라..ㅋㅋ
군자역쪽에 호텔이라는데가 있고 허접모텔이있는데 그동네 호텔이 비쌀거 같아서 답십리로 옮기자네요
가도 호텔 2개 있는데..그럴거 같음 뭐하러 여기 왔다 싶었는데 돈은 모텔값이랑 같네요. 2만원
암튼 년이랑 엘리베이터 타고 3층올라가는데
년이내숭인지 아닌지 보기위해 궁디를 스을쩍 만져보고 확댕겨서 입쑬을 뺏어봤는데 가만있더라구요..ㅋㅋ
색녀인가?
들어가니 방이 모텔만큼 작아요..ㅋㅋ
이름만 호텔이고 안은 모텔..이었죠
년이 지가 갖고온 핸백인지 가방을 바닥에 툭 놓고 괜히 쭈뼛거리며 이런저런 말합니다..
그럴때 말은 필욥따..뭔잔소리냐 식으로
년의 상의를 벗깁니다.
그리고 바지를 벗기려 청바지 자크위 바지 단추를 깝니다.. 자크를 찍 내리고 바지 벗깁니다..꼴에 스키니진이라 딱 붙어 잘안벗겨집니다..
쭈욱땡겨서 벗기니 바지 뒤집어지네여..ㅋㅋ
뻐얼건 앞에 작은 리본있는 빤쓰가 나옵니다.. 빤쓰 째버리듯 벗기려다 우선 참고 윗옷벗깁니다. 지가 알아서 거드네요.
가짜양모 쉐타를 벗습니다. 팔 들때 역시 아짐이라 겨털이 있습니다..ㅋㅋ 난 켜털 조아하는데..ㅋㅋ
그리고 빤쓰 부라자 짝짝이는 아니네요. 같은 뻐얼건 실크재질의 세트네요..
내가조아하는 보지는 아껴보겠단 싶산으로 우선 부라쟈를 쓱 땡겨 젖을 먼저 봅니다.
음.. 그다지 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튀어나와는 있는데 한쪽은 약간 함몰 TT
그리고 뒤에 후크 어렵게 빼고 확 땡거 벗깁니다. 쉬지않고 빤쓰도 확 땡겨내립니다..
거부안하고 가만히 있으면서 벗겨진 빤쓰가 발목에 이르자 발을 삭삭 빼줍니다..ㅋㅋㅋ
먼저 씻겠다면 들어가는데...년이
머리를 묶더니..
저...같이 씻을래요? 라고 지랄하네요..
년이 지가 내공이 강하다는걸 티내는건지 강한척을 하는건지 지자신을 내게 도전하듯 내밉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나도 옷을 다 벗고 좁은 욕실에 들어갑니다.
년이 샤워물을 틀고 몸에 보디샤워를 바르고 미끈거린 몸을 드러내고 있더군요...
내가 들어가니 샤워로 내몸을 적시고 보지샤워를 발라 내 가슴과 자지 그리고 밑으로 손넣어서 내 똥꾸멍도 꼭꼭 만지며 씻는척해주는거
나도 복수하듯 팔에 보디샤워를 발라 궁디에서부터 보지로 뒤에서 쓰윽쓱 빌어넣었다 뺐다하는데..
우와아..년이 비누를 발라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보짓물이 막나와있습니다..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끈적한 물이 보지에 흥건하나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진짜 년이 보지가 애 낳고 많이 커진건지 늘어진건지 정말 벼슬이 좀 큽니다. 손가락 좀 넣으니 보짓꾸멍이 좀 크고 깊은듯합니다..
년이 큰 잦이를 원한 이유가 있구나를 알게 되었네요... 그렇다고 흑인싸이즈를 원하는건 아니라했지만..
암튼.. 내가 이년을 만족시킬수있을까 싶으면서 고민되었는데
년의 보지를 궁디에서 보지로 , 방향바뀌서 앞에서 보지에서 궁디로 양팔로 쓰윽쓰윽 밀어가며 느끼고 씻는가운데
년이 내 잦이를 져다보며 핸플하듯 막치는듯 씻더니 물로 헹구고는 꿇어앉아 빨기 시직합니다..오.우...년이 잦이를 조아하는년이구나 싶었습니다..ㅋㅋ
그러면서 뒤로 돌더니 궁디로 내 잦을 문지릅니다..으응응..하면서...
암튼 여기서 계속 할수는 없어 몸에 묻은 비누를 씻고 침대로 갑니다..
순간 콘돔을 요구합니다..에잇...김빠지게
암튼 미리 준비해간 얇은 오카모도 콘돔을 씌우는데 색깔이 나오니 ㅋㅋ 거립니다.
색깔봐..ㅋㅋ
이러면서...
그리고는 년이 올라가서 내 잦을 보지로 다 잡아먹고는 훌라춤을 추기시작합니다... 람바다춤을 춥니다...
간만에 내 잦이와 내 아랫배가 막 아픕니다...윽윽 참으면서 정신을 차리고 년을 끌어당겨 안으며
궁디를 쓱쓱 쓰담거리며 년의 똥꾸멍을 벌리고 손가락을 찔러봅니다..
가만히 있네여..ㅎㅎ
생각보다 년의 똥꾸멍은 적은거같네요. 똥쎅은 아직 안해봤는지 몰지만
암튼 똥꾸멍 만지는걸 거부는 안하네요..
그러는 가운데 막 박고 찌르고 하는데 년이 소리를 막지릅니다. 오바를 하는건지..아아..으윽윽윽...하면서..
언젠가 모르게 신호가 오면서 결국 싸고 말았네요..ㅋㅋ
그렇게 1차를 마치고
조근조근 얘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다시 누워서 보지도 만지고 하면서 휴식시간을 가지다가
2차를 합니다
. 역시 콘은 해야되고..TT
이번엔 내가 위에서 막 박습니다..
요즘 제가 나이가 많이 든 관계로 2번째는 상당히 지루입니다.
아니면 아니면 정액이 없는지 안나오는지 느낌이 안오는 경우도 있습니다..에구..저질체력
암튼.. 년을 안고 막 박습니다.
시간 오래갑니다. 서로의 몸이 땀범벅이 됩니다..
미끈거리고 시큼함이 뒤범벅이 됩니다...
이런제엔자아앙...하는가운데...다행히 쌉니다...크윽흑...으...
싸는게 소시적과 이리 다를수가..TT
정액량을 많이 보유하려면 어케야 되나요?
발기부전도 문제지만 정액량문제도 막 문제로 느껴지는군여TT
첨엔 대실시간동안 마구하고 싶었는데 겨우 2번을 마치고
씻고 서로 옷을입으며 퇴실을 합니다.
년이 내것에 대해 작네뭐네 하진 않았고 가면서 손 흔들며 갔는데
어케 느꼈는지 모르지만
갠적으론 그닥 즐달 중달도 아니었던거 같아요
음... 벗겨보니 몸매도 그닥
가격도 그닥...
섹스도 뭐..그리 특별한건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얼마전 보았던 칠곡동영상...불륜동영상 아시죠? 그냥 잦이빨고 박고 만지고 끝... 그런정도...
다만 기혼녀를 만나 박아서 만나기전까지 그리고 만나서 박기전까지의 호기심 신비감 같은 그런거 정도가 좀 있는정도였죠
제 생각에 재 접견율은 높지 않습니다. 그닥..
여기까지로 우선 년과의 만남후기를 납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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