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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민삘슬림이라는 프로필에 끌려 예약하게 된 매니저에요
일한 지 얼마 안된 업계 쌩초인 거 같아 부담스럽긴 했지만
제가 젤 좋아하는 청순민삘슬림이라길래 한번 접견해보기로..ㅎ
실제로 만나보니 완전 프로필 그대로네요.
민삘의 이쁜 외모를 소유한 아이가 수줍은 표정으로 들어오는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ㅎ 심쿵~~
싱크를 찾자면 이수경이나 김소현 같은 느낌이랄까..
이 정도면 상급 와꾸라고 말해도 돌 던질 사람 별로 없을 것 같네요.
물론 저처럼 아담슬림민삘 취향인 분들의 기준에서 본다면요..
몸매는 작은 키지만 비율좋게 잘 빠진 슬림라인을 갖고 있어서 실제보다 더 커보이는 느낌...
가슴은 아쉽게도 의느님의 작품이지만
엉덩이가 탱탱하고 빵빵해서 넘나 좋았네요. 갠적으로 엉덩이 매냐라..ㅎ
탱탱한 엉덩이와 대비되는 잘록한 허리는 또 얼마나 훌륭한지...
딱 붙는 청바지나 타이즈 같은 걸 입으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
매우 이쁜 라인을 소유한 아이었어요.
피부 또한 백옥같이 하얗고 보들보들해서
전체적으로 어리고 순진한 느낌의 외모에 아주 잘 어울리는 몸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취향저격이었네요 >.<
나도 모르게 이쁘다 귀엽다를 연발하며
본격적으로 대화 타임을 가져보니
낯가림있고 말 수가 별로 없는,
그야말로 수줍고 풋풋한 쌩초짜 느낌이 강했지만
먼저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도 하고 맞장구도 쳐주면서 최대한 호응해주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넘나 기특하고 좋았네요.
나름대로 노력하는 모습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플레이는 아직 일한 지 얼마 안된 업계 초짜라 수위적으로는 소프트한 감이 있지만
자기가 정한 선 안에서는 최대한 손놈의 요구에 맞춰주려는 자세는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네요.
미리 실장님으로부터 솦트하다는 언질을 받았고
저 또한 크게 욕심내면서 달리는 편은 아니라
이 정도로도 크게 만족하며 즐달할 수 잇었네요^^
이 글을 쓰면서도 백옥같은 피부에 탱탱하고 보들보들한 엉덩이의 촉감과
허리, 골반, 다리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라인이 자꾸 생각나서 므훗한 기분이 드네요.. 핡~
수위 빼는 데만 급급하지 않고
아담슬림민삘청순 스탈 선호하신다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아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래 다른 아이를 보려고 햇다가 사정상 못고
이 아이를 대타로 보게 됐는데
결과적으로 아주 잘 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만에 취향저격 매님을 만났네요ㅎㅎ
저는 재접견 의사 100프로입니다.
그럼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신림 쪽쪽쪽 스텝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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