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타임 남았다고 해서 겨우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인계동으로 갑니다
실장님하고 접선 후 페이 지불하고 방호수 안내받고 방 앞에서 노크하니깐
문을 열어 주네요 어두운 조명아래 검은홀복입은 언니가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쇼파에 앉아있으니 쥬스를 준비해 주시네요 준비한 쥬스한잔과 담배를 한대피면서
간단한 대화 후 급한 마음에 후다닥 씻으러 갑니다 혼자씻고 있는데 뒤따라 아랑언니가
들어와서 양치후 제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정성스럽게 씻겨주면서 제 존슨을
씻겨주는데 풀발기가 되어 좀 민망한 마음에 저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아랑언니
기다립니다. 씻고 나온 아랑언니가 제 옆에 누워있는데 부드러운 입술이 땡겨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가 먼저 아랑언니 몸을 탐색해 봅니다 말랑말랑 한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탐하는데 수량이 상당히 많네요 느끼는 섹반응이 애무하기 더
좋게 하네요 한참을 빨다가 저 역시 아랑언니 애무 받습니다 기본 삼각애무를 시작해서
제 존슨을 애무해 주는데 흡입력이 상당히 좋네요 사정할꺼 같아서 바로 CD장작후
여상위부터 달려봅니다 제 존슨이 커서 그런가 수량이 많은데도 좀 아파하네요
미안한 마음에 후배위로 변경 한 다음 한손은 아랑언니 가슴을 만지면서 신나게 달리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키스하면서 발사 했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해서 그런가 제 다리에 힘이
쫙 빠지네요 겨우 기운내서 씻고 나와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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