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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무료권] (연희) 공격력 A+++++ (에이플러스~~)

    업소명
    수유 에이플러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10월에 나름 열심히 달렸더니... 무료권이 당첨되었네요.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달도 당첨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역시나 당첨이되면, 시간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수유 에이플러스의 경우 출근부에 언니들이 많이 찍히지 않아서 더 그렇더라구요.

     

    주말에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아 무엇보다 실장님이 매우매우... 아주 친절하십니다.
    제가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셨어요.

     

    무료권이니... 모든 마음을 비우고...(생각은 이렇게했는데... 모두 비우진 못했겠죠?ㅎㅎ)


    다른 분들의 후기가 매우 좋았던, 연희님은 선택해봅니다.
    플레이는 매우매우 강추들의 후기 였었고...

     

    다만... 외모는 조금...
    "약간 통통,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귀여워요" 라는 의견이 대다수 였었죠~
    (이 이야기는 마지막에 다시하는걸로...^^)

     

     

    업소 프로필은 이러합니다.

     

    yhhhh.JPG

     

    이미지에 # 해쉬태그는 모두 맞는 얘기였어요.

    특히..... #잊지 못할 시간을 .... 

     

     

    # T-Mind #
    어색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어요.
    걸터 앉아 있었는데...
    뒤에 업은것처럼 착 앵기는...

    "뭐지~!!" 했는데...
    금방 적응 되더군요.

    뭐 티마인드 내용은 굳이 쓸 필요없이~ 플레이로 넘어갑니다... (뭔가 당하고 온 느낌은 아직도 지울 수가 없어요.)
     

    # P-Mind #
    그동안의 키방과는 다른 경험이에요.
    보통은... 인사~토킹~자연스럽게~ 뽀뽀로 시작해서 ~ 키스로 넘어가고... 등등의 순서 아닙니까?

     

     

    그리고 일반적인 후기에서 논할때는... 공수를 주고 받으여...

     

    공격하다가, 공격을 받기도 하고...
    공격만 하다가 오기도 하고...
    공격시작 할땐 시체였다가... 끝나면 살아나기도 하고.....

     

    저도 그랬었죠... 이전까지는...

     

     

    이날은 제가 시체였어요. 아니... 공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마비되버린 느낌...

     

    위에 적은것처럼....

    젠장... 당하고 온 느낌을 아직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붕~ 떠있다 나온 느낌이에요.

     

    아... 마지막에 십여분 마사지 까지 받았네요.
    어깨, 목, 허리, 팔... 손까지...

    마사지 안받으면 어떻게 걸어나왔나 싶네요.
    그래서 마사지를 해주는것 같아요.
     

    # Conclusion #
    글 서두에서 마지막에 다시 이야기 하자고 써놓은 부분이요.
     
    외모는 조금...
    "약간 통통,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귀여워요" 라는 의견이 대다수 였었죠~

    다른글들에서 따온거고...

     

    제 기준으로는....
    통통합니다.(살쪄서 그렇다면..미안ㅠㅠ). 그리고 안이뻐요.

     

    그래서~!!! 기준이 "난 몸매보고, 얼굴도 보고... 둘중하나라도 봐줄만해야되!" -> 하시면 보시면 안되요.

    근데.. 저도 이런 기준이었는데.....

     

     

    연희의 첫인상은.... 안이쁘네. 통통하네. 였는데...
    끝나고 나올때는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제가 본 다른 후기의 느낌들이... "안이뻤는데... 나중엔 귀여워 보였다" 라는 의미를 받았는데... 만나보시면 압니다.

     

    아무튼!!!!!!!
    나는 오늘 공격은 너무 귀찮고, 다 맡겨놓고 새로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에게 "강추" 드립니다.

     

    좀 다른 의미로도 쓰이긴 하지만...
    "업소 들어갈때 마음이랑, 나올때 마음이랑 전혀 틀려질거에요."
     

     

    후기는 Only 여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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