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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신림 명보장 후기 ~ 수아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남겨 보네요.

     

    작년부터 많이 아파서 여자는 꿈도 못꾸고 경제 상황도 곤두박질 치는 바람에 1년 넘게  섹스도 못했네요.

     

    참다가 참다가 진짜 성 범죄자가 될 거 같아서 신림 여관바리로 어제 달렸어요.

     

    예전에는 근처 볼 일 있으면 들렸었죠. 여탑에선 삼원장이 유명했으나 저는 우연히 들어갔던 명보장이 더 끌립니다.

     

    리모델링 전에도 명보장 시설이 훨씬 나았거든요. 요즘은 안가본 지 꽤 되어 지금은 모르구요.

     

    사장님 부부 두 분이 정겹게 최대한 맞춰 주시려고 노력하고 해서 단골 같은 가게가 됐네요.

     

    주간엔 남자 사장님 야간엔 여자 사장님이 주로 있으신데 어제는 야간에 갔더니 잊지 않고 여자 사장님이 알아봐 주셨어요.

     

    언니 추천 받으니 수아, 소망 이렇게 두 명 정도 얘기해서 수아로 픽했어요. 제 경우는 여자 사장님 추천 성공 확률은 50.2% 정도에요.

     

    암튼 씻고 15분 정도 기다리니 성형삘에 예쁘장한 30대 초반 언니 들어 오네요. 워낙 꽁꽁 싸멘 터라 누워서 보고 있는데

     

    벗으니 통에서 육덕으로 가는 정도? 가슴은 제법있구요. 물어보니 최근 5kg 정도가 쪄서 근심이 말이 아니라고 하네요.

     

    암튼 콘필 공지 받고 시작합니다. 이 동네선 그냥 꼽는 언니들도 있지만 들어오자 마자 콘필 안되면 집에 가는 경우 꽤 있어요.

     

    오랄도 꽤 오랫동안 해주고 대부분 서비스 끝나면 올라와 그러구선 벌러덩 눕기 마련인데 여상으로 바로 꼽아서 펌핑 시전~!!

     

    그리고 언니 장점 중 하나가 목소리가 좀 간드러 져요. 어떤 분들은 좀 인위적인 소리를 내서 싫어할 수 있는데 워낙 오랜만이라

     

    저 같은 경우는 어제 만족했어요. 신음소리와 멘트들 ㅎㅎㅎ 뭐 성격도 그만하면 쾌활하고 조곤조곤 말도 잘하고 나쁘진 않았어요.

     

    금욕의 시간동안 성감대가 아닌 모르던 제 취향을 알게 됐어요. 하얀색 맨다리 이거보면 왠지 모를 므흣함이 생기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곧 연말이라 돈 쓸 일도 많지만 즐달 해야죠.

     

    오늘도 부인, 여친, 섹파, 업소녀랑 행복한 색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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