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NF별+2] 예명도 없고, 플필도 없는 신상녀를 먼저 박스 뜯어봤네요~^^ 역시 레드불은 뿔2 기본가도 클라스가 다릅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1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별+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피비 케이츠의 싱크로 일본녀st의 덧니마저 귀여운 고양이과 아담슬림녀~ 정말 살살 부드럽게 다뤄줘야 합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아주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과였는데, 왕년의 그 책받침녀인 피비 케이츠 싱크가 있네요~
2) 키/몸매 : 제대로 된 아담슬림녀인데, 주머니에 넣어서 몰래 가지고 나오고 싶은 사랑스러움마저 있네요~
3) 피부 : 본인 말로는 자긴 피부가 진한 톤이라고 하는데, 음.. 조금 그런 편이긴 한데, 그리 티가 나지 않았고, 아주 부드럽고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기본사이즈이고 꼭지가 귀엽고 이쁘고 발딱 서 있습니다~^^
5) 봉지상태 : 깔끔합니다~
6) 봉지털 : 봉지주변으로 컴팩트하고 모여서 적당히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잘 느낍니다~ 다만 피부가 예민하고 연약해서 강하게 하면 아파하네요;;
2) 신음 : 리얼 신음에 잘 몰입해 줍니다~
3) 애액 : 뜨거운 풀 통에 박아보신 적 있으세요? 저도 없지만, 이 느낌일거 같습니다~ ㅋㅋ 애액이 참 많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밝고 이쁘고 리액션도 좋고, 재미있었네요~
2) 서비스 : 아직 함께 씻는건 어색해해서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비제이은 의외로 터프한데, 꼴릿합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다시 마무리는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레드불의 뿔2급은 절대 무시할 클라스가 아니기에, 또 다시 재접 리스트에 올리는데... 아... 언제 또 다 보나 걱정이 되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다 좋았는데, 페이까지 좋아서 최소한 제겐 절대 아쉬움이 없는 아이였네요~^^
5. 세부 보고
입실해서까지도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신상녀!!
당연히 플필도 없이 그냥 실장님 추천으로 접견했던 별~
달림을 마치고 나온 후에 재접을 하기 위해서 다시금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니, 그 이후로 이름이 정해진 별~
제겐 또 하나의 별이 생겼네요~^^
그럼 별이 보고를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별이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이, 실장님의 짧은 소개 말씀외에는 아는 것이 없었고, 페이도 뿔2로 책정되어 있다는 말씀에 솔직히 큰 기대없이 편하게 봐야겠다 싶었는데, 제가 깜박한게, 그게 다른 가게도 아니고 레드불이라는 걸 깜박했네요~
안내해주신 룸으로 들어가니, 살짝 어두운 방 분위기였음에도 고양이상의 이쁜 별이가 절 밝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앞 타임에 그런 일이 있었음을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그럼에도 전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게 상당히 밝았습니다~
쇼파에 들어가니 방안에 조명도 있고, TV도 켜져 있어 밝아서 그제서야 자세히 별이를 봤는데, 와꾸는 왕년의 피비 케이츠 싱크가 있었고, 덧니가 귀엽게 있는 어린 아가씨였습니다~
게다가 얼핏봐도 몸매도 이쁘고 피부도 굉장히 부드럽고 깨끗해 보였습니다~
일단 쇼파에 음료를 한잔 마시니, 바로 제 옆에 착 달라붙어서 먼저 손을 깍지끼며 아주 적극적이였습니다~
얼마가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상당히 유쾌해졌고, 담배를 한대 피우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샤워는 따로 했는데, 아직은 샤워까지는 같이 못할거 같다고 했는데, 그때 첫 타임에 샤워실로 끌려들어갔던 이야기를 해 주더군요;;
그래서 한참 멘탈이 나가 있었다고도 했고요...
참 방안에 둘이 있다고 매님을 험하게 다루는 손님이 좀 있나 보더군요;;
여튼,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내 별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다시 봐도 이쁜 몸매였습니다~
룸 특성상 침실이 좀 좁아서 저보고 먼저 올라가서 누우라고 하더니, 바로 제 옆으로 따라누워서는 팔배게를 하고 안겨 눕더니, 한손으로 제 곧휴를 꼼지락꼼지락 만져주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손도 곱고 부드러워서 그런지, 만져주는게 너무 부드러워서 슬슬 발기가 되었습니다~
발기가 되니 살며시 일어나서는 제 위에 올라와서는 긴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기고서는 슴가부터 핧아주었는데,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별이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몸매를 천천히 만져봤는데, 정말 피부는 미끈했습니다~
이런 피부는 진짜 선천적으로 타고 나지 않으면 안되는 건데, 이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그러더니 곧 아래로 내려가서는 한손으로 발기된 곧휴를 잡고는 불알을 핧아주었고, 다시 곧휴를 잡고 빨아주었는데, 음... 스킬은 단순했습니다~ ㅋㅋ
하지만, 곧휴를 빨아줄때는 가볍지 않게 진지하게 빨아주는 모습에 짜릿해 왔습니다~
그렇게 별이에게 비제이를 받고, 별이를 눕히고, 가볍고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살짝 긴장을 한 듯 했습니다~
일단 별이 피부가 굉장히 부드럽기도 했지만, 또한 예민해서 조금만 쎄게 애무를 해도 아파한다고 했기에, 제 애무가 어떨지 걱정하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신경을 써서 정말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꼭지부터 유륜과 젖살을 핧아주었는데, 그 부드러움이 괜찮았는지 곧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별이 슴가는 기본 사이즈였는데, 꼭지가 귀엽게 발딱 선 모양이였고요~
그런데, 아직 별이는 생초라 역립은 어색해 했고 긴장한 듯 했습니다만, 다행이도, 점차 익숙해져서 조금씩 움찔거리며 신음하기 시작했니다~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에는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제가 애무하는 동안 제 귓볼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었습니다~
그러다,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며 핧아주니,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더 아래로 내려가서 이쁜 다리를 벌려보니, 봉지털은 그리 많지 않게 귀엽게 모여서 자라있었습니다~
먼저 사타구니부터 핧아주니, 이미 그때부터 또 긴장을 해서, 저보고 바로 보빨은 최대한 부드럽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스치듯이, 그것도 혀끝으로만 살짝 살짝 조심스럽게 핧아주니, 괜찮았던지 조금씩 파닥거렸습니다~
그런데, 이미 봉지가 흥건히 젖어있기에, 혹시나 해서 속젤쓴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고, 자기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자기 지금 창피하니 자꾸 그 이야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ㅋㅋ
원래 자기 그렇게 물이 많은 편이 아닌데, 애무를 너무 부드럽게 해줘서 지금 너무 많이 나오는거 같다더군요~
여튼 그렇게 살살 클리를 핧아주다가, 구멍을 핧았는데, 혀끝에 애액이 감기는데 그 양이 장난이 아니였고, 더욱 놀란 건, 별이는 구멍도 엄청 민감해서 혀로 구멍을 핧을때마다 신음하며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아주니, 제 머리를 잡고는 클리를 비비면서 몰입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소담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하악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콘을 준비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와 애액이 너무 많아서, 끈적거리는 풀통속에 곧휴를 박는 느낌같았습니다~
쪼임은 무난한데, 애액이 많아서 더 미끄러워서 그런거 같았습니다~
얼마간 부드럽게 박다보니, 자기 안고 박아달라고 해서 끌어안은채 귀와 목을 애무하니, 무난한 반응이였고, 오히려 강하게 박는것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그런데 뒷봉지인지 침대가 꺼져서 그런지 깊히 박히지 않아서 제가 상체를 세워서 깊숙히 박으니 조금 더 쪼임이 느껴져서 계속 그렇게 박으니, 학학 신음하면서 거친 호흡을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한동안 별이 다리를 부여잡은채로 박았는데, 정말 다리도 너무 부드러웠는데, 별이가 다리를 벌리더니, 자위를 하면서 박히며 신음을 했습니다~
제가 클리 애무도 해주겠다고 하니, 남이 만지면 아파서 안된다며 자기가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박는 동안 자기가 자위를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순간 쌀거 같은 위기상황이 되어서 정자세에서 뒤치기로 바꿨는데, 와~ 힙도 아담하면서 이뻤습니다~^^
골반을 잡고서 박고 있는 동안, 역시 계속해서 자기 손으로 클리를 애무하면서 바들거리더니, 자기 쌀거 같다며, 제가 쌀때 말해주면 자기도 싸겠다더군요~^^
그러다 더 참을거 같아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별이 양 다리를 들어 끌어안은채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마치고 나니, 제 애무가 자기에게 맞다며, 또 보러오라고 하더군요~
제 애무가 맞아서 다행이구나 싶었는데, 누구보다 먼저 신상박스를 열어본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ㅋㅋ
별이는 정말 조심스럽게 댜뤄야할 도자기같은 아이였습니다~
부드럽고 미끈한데, 살살 다뤄야 깨지지 않으니깐요~^^
아담 슬림 그리고 부드러운 애무를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다만, 정말 별이는 살살 부드럽게 챙겨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봉지를 포함해 피부가 상당히 예민하고 부드러워 살짝만 강해져도 아파하니깐요~
물론 신상 프리미엄이 있으니 당연히 더 살살 다루셔야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