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조 체리 언니 보고 왔습니다
원래도 자주 다니던 업장이라 바뀐 언니라고 해서 못할 것 같지는 않아서
실장님 추천만 받고 본건데 꽤 많이 괜찮았어요
가는길은 날이 넘 추워서...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평소같으면 지하철 탔을텐데 정말 욕나오게 춥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심한 밤에 손님이 적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샤워 후 잠시 대기실에 앉아있으니 저보다 먼저 와있던 분들이 몇분 들어가시고
5분여정도 더 기다렸다가 저도 입실했습니다
추운 바깥과는 다르게 난방도 잘 되어있고 해서 룸 안은 따뜻했구요
관리사님도 기다림 없이 거의 바로 들어와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손이 따뜻해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마사지가 몸에 잘 받는 것 같았고
스팀마사지까지 받고나니 몸이 노곤노곤해져서 그냥 자고 싶더군요
하지만 우리의 관리사님은 저를 그냥두지 않고 돌려눕혀서 전립선을 해주고 말아버립니다
전립선 이후에 체리 언니의 입장
날씬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큰 가슴을 달고 있는 체리 언니
빨간색의 홀복이 너무 섹시했고 와꾸도 상당히 이쁩니다
웃기도 잘 웃고 누워있으라고 한 뒤 바로 탈의하고 배드로 올라옵니다
이쁜 가슴이 덜렁거리는 것도 시각적으로 자극적인데 애무도 잘해요
꼭지도 잘 빨고 BJ도 하드하게 잘 합니다
본격적으로 삽입타임에도 물도 적당히 나오고 잘 쪼여주네요
약간 늦은시간이었는데 이정도면 빠른 시간대에 봤다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탱탱한 엉덩이 잡고 뒤치기로 달리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언니가 너무 이뻐서 사진 하나 부탁해봤구요
체리 언니의 말로는... 더 이쁜 언니가 조만간 하나 나올거라고 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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