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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천호 이쪽만 다니다가 수원이 애들이 잘한다길레 수원으로 고고ᆢ ^^
평소 눈여겨 보던 하나 매니져를 예약!!
문열자마자 소리는 참았지만 마음속으로 '와!'이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키에 슬림한 몸매 뽀얀피부 심장이 정신없이 뛰네요ㅋ ㅋ
간단히 앉아서 대화 좀 나누다가 샤워 들어가서 하고, 샤워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대화까지 사소한것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올라와있는 실사보다 더 이쁘고 매끈한 몸매가 시작하기 전부터 평정심을 잃에하는 똘똘이 힘들게 만드네요 ㅋㅋ
처음 들어서서 부터 막힘 없이 대화를 하고 웃음도 많은 아이라서 무조건 즐달에 기운을 느껴봅니다
샤워 마치고 누워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먼저 위에서 해주는 애무 스킬도 좋고 느낌도 좋고,열심히 즐기면서 하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의무적으로 하는것보다 같이 즐기면서? 같이 느끼면서?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마치 사귄지 얼마 안된 여친과 하는 기분이였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얼마나 활발하고 이쁜지 모든것이 마음에 드네요
저는 준비가 된상태로 태연이 몸을 달구기 시작 아주 잘느끼는편이고 , 생각보다 피부가 약해서 조금만 쌔게 하면 금방 ᆢ 간신히 참느라 힘들더라고요^^
조금에 준비운동으로 흥분이 오를때로 올라서 제 허벅지를 ᆢ 엉덩이를 꽉 움켜지는데 이제 시작을 해야겟다 ㅋㅋ
준비물을 장착하고 하는데 빼는거 없이 다 잘받아주고 원하는 자세도 잘 받아주네요.
하나하나 흠칫흠칫 하면서도 즐기려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고, 타고난듯한 조임에 무심코 쌀뻔 한거 몇번이고 참으며 마지막까지 결국 달렸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떨어질줄 모르고 항상 붙어 있고 마무리 까지 깔끔하게 닦아주는 하나를 안고 누워있다가 샤워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를하고 나왔습니다
날씨고도 많이 풀렸고 오랫만에 즐달해서 매우 기분좋은 하루가 된거같네요
선물에서 뜻밖의 보물을 찾았네요 점수로 따지자면
100점에 120점 줄정도의 만족스러움이였습니다.
이글을 보고 계시는분들 모두 즐달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다음에 다시 한번 방문 할게요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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