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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사 먼저~
프사 이쁘게 나왔네요~
접견을 하니 실물도 이쁩니다.
왠만한 한국애들 보다 이뻐요~
몸매는 음.. 제 평가로는 그냥 평타~
키는 그냥 대충 보면 170정도는 되어 보입니다. 잘 빠졌구요~
어깨 좀 벌어져 있고 (제 기준으로요) 날씬하고 하체 약간 통통하고~ 가슴크고~
음.. 가슴은 메디컬 뭐시기 거시기~~~
이쁘긴 이쁩니다. 딱 거기 까지만~
일단 입실 해서 배가 아픈 관계로 응가 한판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샤워 받고~ 음.. 전..클렌저로 닦아 주면서 자기는 샴푸로 보털과 배쪽을 닦네요...
와이? 바디클렌저 안좋다고~ 샴푸가 좋다고? 무슨 시츄에이션??
침대로 이동하고 bj 받고, 여상으로 오는데.. 엥~ 한 2분 했나?
저보고 올라 오랍니다. ㅡㅡ;
일단 뒷칰 부터 시전하는데.. 음.... 쪼임 별로에요~ 제꺼가 작은거겠죠?? 그럴껍니다.
정상위로~ 열심히 하는데 별 느낌 없네요~
씨불 키스는 안된다하고~ 노키스~~~
뒷칰으로 마물 할라고 하니 승질을 냅니다. 오빠~ 핸~~~ 타이얼드~ ㅡㅡ;
핸 노노노~ 와서 누워 쌍년아~~(속으로) 하고~ 허벅지 잡고 팔로 쫙 쪼이면서 열심히 박으면서 마물 합니다.
하는 중간에 얼굴에 열이 갑자기 확 올라 오네요~ ㅎㅎ
늙긴 늙었나 봅니다.
이 년 승질 내니 기분이 팍 상해서 ㅡㅡ;
마물후 씻고 나오는데, 세탁기 돌리는데 세제 넣는곳 물어 봐서 알려주고~
코스트코에서 파는 다우니 넣을 려고 하는데~`
이거 써보신분들은 한 번씩 경험 하는 것이죠~~~
캡을 열던가 해서 넣는데.. 반대편에 펌프가 있잖아요~ 그걸로 누르면 된다고 알려 줫네요~
다우니 드럽게 많이 쳐 넣네요~ 평소 사용량 4~5배 ㅡㅡ;
나오면서 실장 한테 얘기를 해야 하나~? 얘기 해도 별 달라 지는건 없을거 같아 집에 갑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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