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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을 맞아 그간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노원 사쿠라K 방문계획을 세웠습니다.
후기를 꼼꼼히 체크하며 위시리스트를 작성하고 거사일 출근부에서 위시리스트 언니를 찾아 예약을 할 만반의 준비를 갖췄지만
보고 싶은 언니가 항상 출근하리란 법은 없죠 ㅎㅎㅎㅎ
비록 위시리스트는 아니었지만 나름 평이 좋은 은지 언니를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사쿠라K 과연 멀긴 멉니다.
새로 단장을 한것인지 티내부가 깨끗한 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은지 언니 입장하였습니다.
후기에서 본 것처럼 슬림은 아니고 약통정도 되고 얼굴은 나름대로 귀염귀염합니다.
말투에서 언뜻언뜻 사투리가 묻어나오는데 경상도 쪽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저한테 누우라고 해서 같이 누웠습니다.
누워서 이야기 하는동안 은지 언니 가슴을 살살 약올려봅니다.
손끝으로 살살 약올리는데도 숨소리가 슬슬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단추를 몇개 풀고 꼭지를 본격적으로 약올리자 숨소리는 매우 거칠어집니다.
이제 더이상 대화는 없습니다. 가슴부터 시작되어 반응은 점점 고조되고 활어급의 반응을 보여줍니다.
점점 클라이막스를 향해 피치를 올려가던 순간 언니의 STOP 사인이 나옵니다.
정해진 선에서 배려하는 마음도 충분하고 본인도 어느 정도 즐기는 마음이 있기에 즐달은 어렵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계단을 내려오며 난간을 붙답고 내려왔습니다.
와꾸 슬림족은 굳이 추천해드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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