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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뭘할까 하다가 급 김천행
간만에 육덕이 땡겨서 사장님께 통통한사람 추천해달라 했습니다.
방에 올라가 티비를 보다보니 어느덧 똑똑똑
가슴도 있지만 배도 뽈록하신분이 오시네요
기본애무 후 위에서 잠깐 정자세로 전환
뒤로했더니 아프다고 해서 다시 정자세로
강강강으로 발사하는데 엄청 쪼아주네요
다 끝내고 내려오니 사장님께서 새로온 애는 많은데 통통이 없어서 미안하다 하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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