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로필에 중상+ 외모에 청순
예약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렵게 예약하고 티아를 방문 이번엔 창가쪽 방으로 배정받았습니다. 남향에 햇볕이 잘들어서 허튼짓은 어려워 보이는 방입니다.
실장님께서 첫방문때보다 살갑게 맞아주십니다. 엔지 잘부탁드린다고 거듭 말씀하셔서 마음에 부담을 안고 기다려 봅니다.
엔지가 입장하는데 너무 이쁩니다. 기은세도 닮았고 레이디 제인 느낌도 있고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완전 만족
웃으면서 입장하는데 마인드도 좋아 보입니다.
대화를 풀어보니 직장생활도 하고 있고 생활력이 강한 친구입니다. 모처럼 와꾸녀를 보는거라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침대로 이동
키스를 해보니 애인처럼 잘 받아줍니다. 남친하고 경험이 많이 없어서 서툴다고 하는데 매우 매우 리얼한 애인 키스 입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164-45정도 가슴은 A입니다.
종료 5분전 겨우겨우 가슴 확인했는데 핑크색 이쁩니다.
지금상태로도 인기 있겟지만 적응한다면 일단 분당 에이스 라인에 들만한 아이입니다.
출근도 주말만 가능할것 같으니 시간되면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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