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약속이 없어서, 집에서 푹 쉬면서 띵가띵가 뒹굴뒹굴거리다가
스물스물올라온 성욕.... 안본친구들중에서 고페이를 한번 보자라는 생각에..
이리저리 출근부를 뒤지던중, 발견한 플러스4 순수라는 아이.. 나름 정보통들을
통해, 알아보니 대부분 만족스러웠다는 평이 많고, 몇몇만 호불호가 갈렸었다.
직접 보고온 결과, 왜 호불호가 갈렸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는 만점수준의 아이였다..
순수+4
비쥬얼
민삘과 성형삘, 딱 둘로 나누자면 성형삘에 치우쳤다. 하지만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성괴? 그런쪽이 아니라, 길에서 보면 이쁘다고 확실히 느껴질만한, 그정도 수준..
징그러운 성괴스타일이 아니라, 아주 이쁘게 잘 된, 거부감이 들지 않는 얼굴이라 보시면됨.
몸매도 아주 슬림함, 슬림함속에 거대하게 붙어있는 그녀의 두언덕.... 대박임;;
슬림하면서 바스트가 큰, 레이싱걸 몸매라고 보시면 될듯함.
기본적으로 피부하얀걸 좋아하는데, 피부도 하얗고.. 뭐 비쥬얼적으로 흠잡을 곳이 없음
전반전 (대화 및 응대)
사전조사를 했을때, 어느정도 공통적으로 나왔던 얘기가 낯가림이 있다던가, 말수가 많이
적다.. 라는 의견이 좀 있었는데,, 직접 겪어본 순수는 아주 밝고, 애교도 좀 있고, 쇼파에서
찰싹 달라붙어서 스킨쉽도 쑥쑥 들어오고 ㅋㅋ 뭐 받은 느낌이 미리 들었던 얘기랑은 전혀
달랐었다ㅋ 비쥬얼도 괜찮고, 대화, 응대도 이정도면 정말 괜찮은 매니저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후반전 (연애타임)
일단, 비쥬얼과 몸매가 되니까.. 눈이 즐거우니까 몸도 즐겁다고.. 연애감도 자연스럽게
좋을 수 밖에 없었다. 만질것도 많고 ㅋㅋ 서비스가 뭐랄까.. 소프트한듯하면서도 하드??
이게 무슨 말장난이냐 싶겠지만.. 직접 느껴보신 분들은 알거다ㅋㅋ 쪼임도 좋고, 반응도
나쁘지 않고, 후반전 점수도 10점만점에 9점이상은 줄 수 있다.
연장전 (연애 후 퇴실까지)
거의 예비콜 울린 후까지 연애가 이루어져서 씻고 급하게 옷 입고 나오느라..
연장전을 판단할 만한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도 뭐 이정도면 연장전의 내용을 딱히 겪어
보지 않더라도, 아마도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든다^^
<총평>
와꾸, 몸매, 마인드, 연애감 등.. 전체적인 즐달요소들이 전부 괜찮았다.
이런 친구들이 보통 ACE가 되곤 하는데,, 순수가 궁금하신 분들은 그냥 프로필을
그대로 믿고 보시면 될 거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본인이 느꼈던 부분을 그대로
잘 옮겨놓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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