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서식지가 지방이라 간혹있는 수도권 출장시 마다 즐겨 애용하는 앙톡 입니다.
거래처가 금요일 회의를 잡아주신 덕(??)에...신나게 아침부터 올라와서 미팅을 마치고 나니
겨우 2시!!!싀브럴...한시간 회의하러 2시간넘게 달려오고 대기 1시간하고 다세 또 내려가야하가니 ㅠ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수도권의 최첨단 시스템 앙톡을 이용할 생각에 자체 위로 ㅋ
워낙 민짜 리스크를 두려워해서 전 넉넉한 나이대를 위주로 검색합니다. 때마침 근거리 한명 걸림.
거래처근처인 금정역에서 만난뒤 바로 역 주변 모텔촌으로 입성해서 스펙확인결과,
구라가 조금 있지만 와꾸는 봐줄만 합니다.
서로각자 씻고 섭스좀 받으려고 먼저 키스와 가슴 , 보빨좀 하고 난 뒤
나도 해줘 했더니..하긴합니다... 근데 이건뭐 진짜 기계같이 아무 감흥없이 하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못하는건가 마인드가 없는건가 해서...
정상위로 자리잡고 강강강 했음다..근데 역시나더군요...
진심 통나무 같습니다 ㅠㅠ
인형경험은 없는데 아마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네요 ㅜㅜ
그래도 돈아까워서 풀발 풀리기전에 뒤치기로 팥팥팥 해서 발사는 했음다.
다만 그럼에도 돈은 아깝네요...
처음과 달리 발사한 이후로는 대화도 거의않고 후다닥 씻고 각자 갈길로...
제개 너무 작아서 처자가 실망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ㅠㅠ
암튼 불금은 아니였던걸로...ㅠㅠ
다들 즐거운 주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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