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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후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감기몸살로 몇일을 그냥 누워있었는데도 손가락
움직일힘도 없고해서,,, 앞으론 이런일이 없도록,,
네, 이번에도 여우비 원가권,, 하루를 봤습니다.
본지 얼마 안돼서 또 봐도 반갑네요, 저만 그런듯 ㅋ
암튼 방문해서, 물한잔하고, 시원하게 타주는
복승아홍차 마시고 사워를 합니다.
샤워를 하기전에 복장을 선택하는데, 이번에도
스타킹 얇은거 말하니, 블랙스타킹으로^^
나중엔 커피색으로 가지고 가야겠네요 ㅎ
암튼 이렇게 말하고 씻으러 가기도전에 바로 엉덩이
까고 바로 앞에서 신는데, 탱탱한 엉덩이 바로 박을뻔
그러면 안되죠~ ㅎ
샤워를 하고 나오미 자세 잡고 침대에서 대기~
촬영을 하는데, 하루의 멋진 신형아이폰으로 찍는데
틀리긴 틀리더라고요^^
사진을 다 찍고 찢은 스타킹 마지막에 시간나면 또
찍자고~ 이 마인드 보세요~^^
사진찍다가 흥분하고 ㅋ 매번 이러네요
애무를 시작으로 정성스런 애무 이런거는 이제
하루에겐 기본이니까^^
검은색스타킹이라 시각적으로 더 자극적이라
더 괜찮더라고요^^
섹스후 해주는 시원한 청룡도 최고였고 암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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