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불타는 금요일 다른 약속들을 뒤로하고 원가권을 쓰기 위해 상류사회에 들렀습니다.
오늘은 웬지 3년만에 돌아왔다는 소원씨가 보고 싶네요.
첫 인상은 뭐랄까.
엄청 아름답고 연예인 같이 생긴 그런 이미지는 아닙니다.
그래도 매력있게 생겼고 달걀형 미인상 이네요.
일단 요약하자면.
얼굴: 오똑한코와 달걀형 얼굴
체형: 보통. 약간의 러브핸들
가슴: 자연 B컵(?)
엉덩이: 조금 있는 편
촉감: 부드러운 피부
친화력: 털털한 성격으로 대화를 잘 맞춰 줌
특징. 샤워 서비스
연애: 키스-애무-역립 잘 받아 줌. 정상위 부터 시작.
만나서 어색하면 어쩌나 했는데, 뻘쭘하지 않게 말을 많이 걸어 줍니다. 친화력 좋고.
제가 담배를 못 피운다 하니 참아주는 센스까지. 마인가 좋네요.
대화후에 샤워 서비스를 하면서 똘똘이를 귀여워 해 줍니다.
그리고 침대로 가서 소원 언냐의 서비스를 받는데
구석구석 키스를 해주면서 똘똘이를 세워 주네요.
왜 이리 오래하지? 내가 역립하자고 해야하나? 고민하는데, 소원씨가 말을 겁니다. “오빠 바꿔서 해볼까?”
역립도 잘 받아 주는데, 냄새도 없고 물도 잘 나오네요.
반응도 좋아서 하면서 흥분도 잘됩니다.
그래요. 저는 역립족이니까요.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이 언니 속이 좋은건지 서비스가 좋은건지
얌체 언니들 처럼 기술 써가면서 빨리 뽑으려고 하지 않고 오래 즐기면서 합니다.
정상위 후배위 하면서 여자 친구랑 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 순간 발싸.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즐달했네요. 기회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