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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기억이안나는데 지영이 만나고왔었습니다
까치산역에서 좀 걸어야됩니다 뒷문으로들어가서 주인한데 지영이 있냐고하니까 만나봤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만나본적있다고 뻥치고 만났는데 얼굴은 글쎄요 보통인데
빨통은 쳐졌으나 만질맛이나네요
지영이가 사까시 해주고 박고있는데 몇분지나지도않았는데 언제싸냐고 칭얼거리네요
그래서 조금만 밖으면된다고말하고 흔들리는 빨통보면서 10분동안박고 안에다 싸니까
이렇게 오래박을려면 팁을줘야한다는 그런개소리를 지껄이더라구여
시원하게 방사했으니 이제 지영이년 얼굴보러안갈려구여
혹시 형님들 가는 여관추천한번만 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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