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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5/B/흡
어느새 '몽클'이라는 예명을 갖게 된 아이!!! 이름없음44번 ㅋㅋㅋ
티에 들어오는 첫모습 : 오호랏??? 아담하네?? 게다가 검정 똑단발??? 흠...
첫 마디 에서 내 마음속 한 마디 : 오? 귀여운데??ㅋㅋ
태닝한 듯한 까만 피부와 얼굴. 구릿빛 피부..라고 해야되나??
게다가 입술은 도톰한게..... 내 입술을 유혹하더군요.
형들.. 그거 알아요??
신세계에서는.. 명품 이름은 아무한테나 부여하지 않는다는거????
디올 발망 입생 초르메스..... 제가 기억하는 명품이름매님들 이름이네요..
최근에 부여받은 몽클!! .. 몽클레어!!!!!ㅋㅋ
그만큼. 뭔가 귀염성과 같이,,, 이 아이....................... 남자홀리는 매력이 있더군요.
대화에서 적당한 밀당하고,,,,,, 그런데 플레이는 적극적!!!
모회원님이 언급했듯이 '흑진주'라는 별명이.. 딱 들어맞는 아이네용
방금 말했듯이.. 팁 하나 주자면...
형들...
명품예명 매님은.. 실장님을 믿고 가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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